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 출간 도서 누적 120만 부 돌파 ★
★ 에세이 베스트셀러 1위, 밀리언셀러 작가 하태완 역작 ★
★ 수많은 독자가 기다린 위로의 귀환! ★
★ ★ ★ ★ ★
이 책에 보내는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
이 책을 앞으로 평생 가져가겠습니다. - zl******
'글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 책. - ek******
한 문장이라도 그냥 스쳐버릴까 천천히, 느리게 마음으로 읽게 되는 책. - ke*****
영원히 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su*****
지금 저에게 너무나 필요했던 말을 해주는 친구를 만난 것 같아요. - zx*****
2년 만에 돌아온 작가 하태완,
다정한 언어로 다시 시대를 위로하다
에세이 연간 베스트셀러 등극, 밀리언셀러 작가 하태완의 신작. '출간 이후 누적 10만 부 돌파', '21주 연속 롱런 스테디셀러'라는 기록을 연이어 세우며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되는 글마다 수천, 수만 명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많은 독자가 직접 책 속 문장을 옮겨 적거나 공유하며 열광하는 그의 이야기는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는 이들을 가장 따뜻하게 다독이는 사람', '관계를 바라보는 가장 다정하고 예리한 시선'이라는 찬사를 얻는다. 작가의 문장은 삶을 더 깊이 바라보게 하는 힘을 지녔다. 그리고 이제는 감정의 결을 세심하게 포착해, 자신만의 언어로 빚어내는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는 작가가 그동안 다듬어 온 사랑의 언어를 바탕으로, 삶 전반을 지나는 우리 모두의 내면과 감정을 어루만진다. 자꾸만 삶에 의심이 들고 내가 나를 지켜내는 일이 버거워지는 순간, 그럼에도 우리는 '함께 살아간다'는 말을 믿으며 하루를 건넌다. 하태완 작가는 말한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픈 마음을 놓지 않는 당신, 그 모든 흔들림은 의미 있다"라고. 이 책에서 작가는 나를 지키는 사랑과 관계 속에서 포기하지 않는 용기, 그리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보내는 응원을 이야기한다. 마치 내 삶을 다 아는 누군가가 조용히 옆에 앉아, "당신이 정말이지 자랑스럽다"라고 말해주는 격려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더듬듯, 진심 어린 마음으로 채워진 글들은 우리를 위로하는 동시에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준다.
스스로에게 전하는 쉼표이자 소중한 사람에게 건넬 진심 어린 선물이 될 낙원의 세계. 고마웠던 순간 그리고 힘들었던 날, 말하지 못했던 감정까지도 이 한 권이 대신 이야기해 줄 것이다.
오래도록 품고 싶은 한 권의 안식처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지금 이 순간 필요한 선물 같은 이야기
살면서 편히 쉴 마음의 낙원을 꿈꾸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는 그런 바람을 품은 이들에게 전하는 다정한 지도 같은 책이다. 작가는 복잡한 마음을 정확히 설명해 줄 문장을 길어 올리고, 쉽게 흘려보낼 감정에도 이름을 붙이며 우리가 걸어온 날들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선명하게 비춰준다.
이 책은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낙원, 나를 안아주는 곳'에서는 "주눅 들지 말고 당당히 행복해지자"라는 가장 깊은 위로를 담아, 지나온 시간을 쓰다듬어주는 문장들을 전한다. '두 번째 낙원, 삶을 건너는 리듬'에서는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한 본질적 질문을 던지며 다가올 날들을 향한 응원과 다짐의 메시지를 건넨다. '세 번째 낙원, 우리의 이름으로 걷는 길'에서는 살면서 만나는 다양한 관계들, 친구와 가족, 동료, 스쳐 가는 인연까지 모든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마지막 장 '네 번째 낙원, 사랑이라는 머무름'에서는 인간을 이루는 가장 순수하고 강인한 감정, 사랑에 대해 작가만의 섬세한 언어로 풀어낸다.
이 책에는 특별한 구성이 하나 더 담겨 있다. 1월부터 12월까지, 각 계절의 감성을 담은 월간 단편이 수록되어 있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시간의 흐름이 주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 마음이 머무는 곳에서 한 편씩 읽으며 사계절을 함께 거니는 경험은 이 책에 신선한 여운을 더해준다.
또한 문장 사이사이를 채우는 사진은, 아름답고 부드러운 온기의 풍경을 담는 사진가 이근호(@here_film)의 작품으로 글이 지닌 정서를 확장하며 독자의 감수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짧은 산문, 감정이 절절히 묻어나는 운문, 때로는 긴 호흡의 서정적인 글로 이루어진 이 책은 다정한 친구의 격려처럼 마음을 다독인다. '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라는 따뜻한 인사가 지나온 시간을 더 사랑하게 하고 앞으로의 하루를 지탱할 힘을 준다. 이 책은 각자의 낙원이 조용히 꽃 피기를 바라며, 지친 날의 끝에 가만히 펼치고 싶은 한 권으로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