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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우리의 ‘따로 또 같이’ 결혼생활 굿 모닝, 마이 선샤인! 구호 요원 커플의 우선순위와 최소 기준 네덜란드 레인더 난초길 집 2층 남자와 3층 여자 우리는 서로에게 시간을 투자한다 네덜란드에선 안톤식으로 한국에선 비야식으로 서로를 보호해주고 싶은 순간들 “Shall we go Dutch?” 선물을 꼭 하고 싶다면 비바체와 안단테 그래도 별 탈 없이 살아왔거든요! 차이 나는 시간 관리법 민망하지 않게 실수를 짚어주는 기술 가끔 나는 내가 무섭다 사랑과 초콜릿은 나눌 때 더 달콤한 법 2장. 오늘도 계획 중 플래닝닷컴 신혼여행이야? 어학연수야? Vamos, 한번 해보는 거야! 공부하고 경쟁하고 사랑하라 쿠바에선 발코니 쇼핑을 “당신들 정말 미쳤군요!” 살사는 금기어가 되어 버렸다 그날 문제는 그날 털고 가자 치열하고도 따뜻했던 쿠바에서의 시간들 도와줄 의무, 도움 받을 권리 그는 최고의 보스였다 비야, 진지하게 질문하는 사람 스페셜리스트, 가슴 떨리는 제안 구원투수를 만나다 그라나다, 동료에서 친구로 넘어가는 길 결혼을 한다면 이 사람이랑 “근데, 어느 나라 사람이야?” 설탕처럼, 소금처럼 살겠습니다 한비야 박사 만들기 프로젝트 신뢰가 목숨을 구한다 안톤, 내 인생의 응원단장 피, 땀, 눈물, 그리고 감사, 감사 3장. 네덜란드 서울댁, 한국 안 서방 “문제없어요, 네덜란드니까요” 세계 최초가 많은 나라 웰컴 투 레인더 미세스 비야 반 주트펀-한 불광동의 감자 보이 앞마당에 무궁화를 심어볼까? 자발적 은퇴 생활자의 삶 네덜란드 청어 이야기 마을 미관위원회의 힘 5개 국어 능통자, 한국어에 쩔쩔 매다 사순절과 와인 한 모금 집에서 출발하는 순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