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 ONE
트렌드 큐레이션의 기술
? 시작하며
? 노르웨이의 억만장자 : 트렌드 예측이 거의 무용지물인 이유
? 트렌드 큐레이터의 마음가짐 : 트렌드 큐레이터의 다섯 가지 특성
? 건초 더미에서 바늘 만들기 : 트렌드 큐레이팅의 방법
IDEA TWO
트렌드 리포트 1
? E-mpulse Buying e-충동구매
? Strategic Downgrading 전략적 다운그레이드
? Optimistic Aging 긍정적 에이징
? B2Beyond 비투비언드 마케팅
? Personality Mapping 성격 지도
? Branded Utility 유용성을 입은 브랜드
? Mainstream Multiculturalism 주류가 된 다문화주의
? Earned Consumption 소비할 권리
? Anti-Stereotyping 고정 관념 탈피
? Virtual Empathy 가상현실을 통한 공감
? Data Overflow 자료의 범람
? Heroic Design 디자인 중심
? Insourced Incubation 인소싱 인큐베이션
? Automated Adulthood 자동화된 일상
? Obsessive Productivity 생산성에 대한 집착
IDEA THREE
트렌드 리포트 2
? Everyday Stardom 모두가 스타
? Selfie Confidence 셀피 자신감
? Mass Mindfulness 마음 챙김 명상
? Branded Benevolence 착한 브랜딩
? Reverse Retail 유통의 역발상
? The Reluctant Marketer 소극적 마케터
? Glanceable Content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콘텐츠
? Mood Matching 감정에 기반을 둔 마케팅
? Experimedia 익스페리미디어
? Unperfection 불완전성
? Predictive Protection 예방적 보호
? Engineered Addiction 조작적 중독
? Small Data 스몰데이터
? Disruptive Distribution 유통업계의 지각 변동
? Microconsumption 소단위 소비
IDEA FOUR
트렌드 활용 지침
? 교차 사고 : 트렌드를 활용하는 방법
? 트렌드 파악에 도움이 되는 7대 정보 출처
? 역트렌드 : 트렌드의 이면
? 마치며
부록
ARTICLE 1 브랜드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
ARTICLE 2 인도의 운전자가 보여주는 좋은 리더상
INTERVIEW 질의응답
트렌드 큐레이팅 아이디어
로히트 바르가바
35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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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는 새로운 트렌드가 이전 트렌드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대신하는 식의 ‘신구 트렌드의 교체’라는 차원이 아니라 트렌드의 지속성 차원에서 이해해야 한다. 다시 말해 ‘그 트렌드가 계속해서 탄력을 받으며 추세를 이어나가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미래 트렌드 목록’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간과한 트렌드의 패턴과 연관성을 포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사고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너무 뻔한 예측은 피하고 스스로 트렌드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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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レビュー
2目次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이 책은 요즘 나오는 책들이 뻔한 아이디어를 새로운 것인 양 주워섬기는 모습에 환멸을 느낀 결과물이라 해도 과히 틀린 말은 아니다. 자칭 전문가라는 사람들로 가득 찬 요즘 세상에서는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뻔한 트렌드를 믿고 따르기보다는 세상에 떠도는 생각들을 관찰하여 잘 정리(큐레이팅)하는 것이야말로 사람들이 무엇을 왜 구매하는지 혹은 무언가를 왜 믿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나간 트렌드는 무의미해진다는 것 또한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사실 가운데 하나이다. 트렌드는 새로운 트렌드가 이전 트렌드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대신하는 식의 ‘신구 트렌드의 교체’라는 차원이 아니라 트렌드의 지속성 차원에서 이해해야 한다. 다시 말해 ‘그 트렌드가 계속해서 탄력을 받으며 추세를 이어나가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미래 트렌드 목록’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간과한 트렌드의 패턴과 연관성을 포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사고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트렌드 큐레이팅은 가치 있는 작업이고 또한 누구나 이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제 《트렌드 큐레이팅 아이디어》를 통해 너무 뻔한 예측은 피하고 스스로 트렌드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하루키
3.0
아 실수했다. 관련 업무나 관련 전공자는 재미 있을 듯... 그래도 건진 것은 그 동안 생각하지 못한 사고를 했다.
yoonjini
2.0
딱 제목만큼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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