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추천사
1 독립적인 삶 _ 혼자 설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온다
2 무너짐 _ 모든 것은 결국 허물어지게 마련이다
3 의존 _ 삶에 대한 주도권을 잃어버리다
4 도움 _ 치료만이 전부가 아니다
5 더 나은 삶 _ 누구나 마지막까지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싶어 한다
6 내려놓기 _ 인간다운 마무리를 위한 준비
7 어려운 대화 _ 두렵지만 꼭 나눠야 하는 이야기들
8 용기 _ 끝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할 순간
에필로그
어떻게 죽을 것인가
아툴 가완디 · 人文学
4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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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의과대학과 보건대학 교수인 아툴 가완디의 책. 이 책은 죽음 앞에 선 인간의 존엄과 의학의 한계를 고백하는 책이다. 오늘날 선진국에서는 인구 구조의 직사각형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경우 현재 50세 인구와 5세 인구가 비슷하며, 30년 후에는 80세 이상 인구와 5세 이하 인구가 맞먹을 전망이다. 한국에서도 급속한 노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다. 65세 이상 인구가 2030년에는 24.3%, 2060년에는 40.1%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툴 가완디가 제기하고 있는 문제의식은 이러한 사회 현실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현대 의학은 생명을 연장하고 질병을 공격적으로 치료하는 데 집중해 왔다. 하지만 정작 길어진 노년의 삶과 노환 및 질병으로 죽음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서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하고 인간답게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고 싶어 한다. 이를 성취해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결국 죽을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인정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한계를 인정할 때 비로소 인간다운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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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レビュー
60+目次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세계적인 사상가 아툴 가완디, 죽음 앞에 선 인간의 존엄과 의학의 한계를 고백하다
오늘날 선진국에서는 인구 구조의 직사각형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경우 현재 50세 인구와 5세 인구가 비슷하며, 30년 후에는 80세 이상 인구와 5세 이하 인구가 맞먹을 전망이다. 한국에서도 급속한 노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다. 65세 이상 인구가 2030년에는 24.3%, 2060년에는 40.1%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툴 가완디가 제기하고 있는 문제의식은 이러한 사회 현실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현대 의학은 생명을 연장하고 질병을 공격적으로 치료하는 데 집중해 왔다. 하지만 정작 길어진 노년의 삶과 노환 및 질병으로 죽음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서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하고 인간답게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고 싶어 한다. 이를 성취해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결국 죽을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인정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한계를 인정할 때 비로소 인간다운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Being Mortal』 수상 내역
― 『뉴욕 타임스』, 아마존 베스트 1위
― 『뉴욕 타임스』 31주 연속 베스트셀러
― 『뉴욕 타임스 북 리뷰』 2014년 가장 주목할 만한 책
― 아마존, NPR(미국공영라디오) 2014년 최고의 책
― 『워싱턴 포스트』, 『시카고 트리뷴』, Apple iBooks 2014년 10대 도서
"그래서 날 포기하겠다는 거냐?
할 수 있는 건 다 해 봐야지."
라자로프는 마뜩잖다는 듯 말했다. "그래서 날 포기하겠다는 거냐? 할 수 있는 건 다 해 봐야지." 라자로프에게서 서명을 받은 후 병실 밖으로 나오자 그의 아들이 따라 나오며 나를 잡았다. 어머니가 중환자실 인공호흡기에 매달린 채 임종했을 때 아버지 자신은 저렇게 죽지 않겠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겠다'고 저렇게 고집을 피운다는 얘기였다.
당시 나는 라자로프의 선택이 잘못됐다고 믿었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수술에 따르는 위험 때문이 아니라 수술을 받아도 그가 원하는 삶을 되찾을 확률이 없었기 때문이다. 배변 능력, 활력 등 병이 악화되기 전에 누렸던 생활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수술이 아니었다. 길고도 끔찍한 죽음을 경험할 위험을 무릅쓰고 그가 추구한 것은 환상에 지나지 않았다. 그리고 결국 그는 그런 죽음을 맞이했다.
중환자실에 들어간 그는 호흡부전이 생겼고, 전신감염에 걸렸으며, 움직이지 못해서 피떡이 고였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 투여한 혈액 희석제 때문에 출혈을 일으켰다. 우리는 날마다 뒤처지고 있었다. 결국 우리는 그가 죽어 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수술 후 14일째 되는 날, 그의 아들은 의료진에게 이 모든 것을 그만 멈춰 달라고 말했다. _ 본문 13~14쪽
생명 있는 것들은 언젠가 죽는다. 인간도 예외가 아니다. 이는 전혀 놀랍거나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때로 잊는다. 결국 죽을 수밖에 없다는 진실을. 이는 부분적으로 의학과 공중 보건의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대폭 늘어났다는 사실과 연관돼 있다. 오늘날 우리는 가능한 한 오래 살기를 꿈꾸며, 현대 의학은 바로 그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하는 데 거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외과 수술, 화학요법, 방사능 치료 등으로 대변되는 의학적 처치들도 죽음을 미루고 생명을 연장하려는 노력과 같은 선상에 있다. 하지만 그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피할 수 없는 진실이 있다. 종국에는 죽음이 이기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아툴 가완디의 문제의식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된다. 'Being Mortal'이라는 원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언젠가는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라면 대체 무엇을 위해 끔찍하고 고통스러운 의학적 싸움을 벌여야 하는지 묻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그 싸움에서 우리는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 육체가 파괴되고, 정신이 혼미해지고, 마지막에는 가족과 작별의 인사 한마디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차가운 병실에서 죽어 간다. 그 모든 것을 희생한 대가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고작 몇 개월에서 1~2년 정도의 생명 연장에 불과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렇게 해서 얻은 약간의 시간 동안 우리가 '남은 삶'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점이다. 혹독한 치료와 그에 따른 고통 속에서 허우적거릴 뿐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가 노쇠해지거나 치명적인 질병에 걸려 죽어 갈 때 취할 수 있는 다른 선택지는 없는 걸까?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죽음 자체는 결코 아름다운 것이 아니지만, 인간답게 죽어 갈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여긴 집이 아니지 않니,
어서 집에 데려가 줘.",
윌슨이 열아홉 살 되던 해, 어머니 제시가 심한 뇌졸중을 겪었다. 당시 제시의 나이는 쉰다섯 살밖에 되지 않았다. 뇌졸중으로 그녀는 몸 한쪽이 완전히 마비돼서 걷거나 서지 못했으며, 팔도 들 수가 없었다. 또한 얼굴 한쪽이 축 처졌고, 말투도 어눌해졌다. 지능과 인지 능력에는 아무 영향을 받지 않았지만 돈을 벌러 나가는 것은 고사하고 혼자서는 씻을 수도, 요리를 할 수도, 화장실에 갈 수도, 빨래를 할 수도 없었다. 그녀는 도움이 필요했다. 그러나 대학에 다니던 윌슨은 전혀 수입이 없었고, 좁은 아파트를 룸메이트와 함께 쓰고 있는 상황이었으니 어머니를 돌볼 길이 없었다. 형제자매가 있었지만 사정은 비슷했다. 어머니를 맡길 곳은 요양원밖에 없었다. 윌슨은 자기 대학 근처에 있는 곳을 골랐다. 안전하고 친절한 곳이었다. 그러나 어머니는 딸을 볼 때마다 끊임없이 요구했다. "집에 데려가 줘." _ 본문 142쪽
더 이상 혼자 설 수 없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온다. 육체와 정신이 점점 쇠락해 가면서 더는 독립적인 삶을 살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현대 의학과 보건 체계는 이 문제를 두 가지 방향으로 해결하려 해 왔다. 하나는 '요양원nursing home'이라는 보호 시설을 만들어 노인들을 안전하게 수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노년에 직면하는 각종 질병들을 공격적으로 치료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겉으로만 보면 이 방식에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 특히 자녀들 입장에서 보면 노년에 이른 부모를 안전하게 보호해 줄 곳이 있다는 것, 그리고 어떤 질병이라도 의학이 최선을 다해 해결해 주리라는 전망은 꽤 안심이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양원이나 공격적 치료에는 공통된 문제점이 있다. 바로 '삶의 질'에 대한 고려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요양원'의 경우 스스로를 돌볼 수 없을 만큼 쇠약해진 상태에서 취할 수 있는 최상의 선택인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획일화된 시설에는 '한 사람'으로서 가질 수 있는 자기 결정권과 자율성을 빼앗는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존재한다. 규칙과 안전에만 집중하는 탓에 개개인의 삶에 대한 고려는 뒷전으로 밀려나기 일쑤다. 이 때문에 시설에 수용된 노인들 상당수가 무력감과 우울감에 빠진다.(본문 113~124쪽) 저자는 이에 대한 가장 유력한 대안으로 다시 '가족과 가정'을 떠올릴 수도 있겠지만, 오늘날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런 대안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노인들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제공하면서도 삶의 질을 희생시키지 않는 방식으로 그들을 돌볼 수 있는 실험이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케런 브라운 윌슨이 처음으로 도입한 '어시스티드 리빙assisted living'은 간단히 말해 기존 요양원과 같은 도움을 제공하면서도 '독립적인 삶'을 보장해 주는 개념의 시설이다. 잠글 수 있는 문과 자기만의 가구가 있고, 실내 온도나 조명을 자기



최승필
4.0
가라앉아있는 우울감의 또아리 때문일까.. 서점을 배회하다 ‘죽음’에 대한 제목이 눈에 띄었다.. 은연중에 예상했던 책의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나름 의미있는 무언가가 마음 속에 한켜 쌓였다.. 책의 뒷쪽에 있는 본문 한 부분이 책의 요약인 셈이다..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질병, 노화, 죽음에 따르는 여러 가지 시련은 의학적인 관심사로 다뤄져 왔다. 인간의 욕구에 대한 깊은 이해보다 기술적인 전문성에 더 가치를 두는 사람들에게 우리 운명을 맡기는, 일종의 사회공학적 실험이었다. (중략) 그 실험은 실패로 끝났다.’ 저자는 사회공학적 실험은 실패했으니 다른 접근을 얘기한다.. ‘의료계 종사자들은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잘못 생각해 왔다. 우리는 사람들의 건강과 생존을 보장하는 것이 주된 임무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그 이상의 일을 해내야 한다. 바로 환자의 행복을 보장해 주는 것이다.’ 그런데..이 요약보다도 내게 확실히 남은 문장은 따로 있다.. “나는 아내를 돌보기 위해 있는 사람이에요. 그게 아주 기뻐요.” (중략) ‘박사는 아내를 돌보는 데서 삶의 큰 목표를 발견했고, 아내 역시 자신이 남편 옆에 있다는 사실에서 큰 의미를 찾았다. 서로의 존재에서 위안을 찾은 것이다.’ 나는, 우리 부부는, 훗날 그럴 수 있을까.. 20201102 (20.26)
이준호
5.0
죽음은 외면할 것이 아니라,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삶의 주도권을 잃지 않고, 아름답게 삶을 마무리 할 수 있다.
이대해
4.0
용기 있는 책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결국 어떻게 살것인가라는 질문과도 통한다. 이 시대만큼 죽음이 일상과 유리된 시대는 없다. 하지만 죽음마저 껴안을 때 삶의 온전한 모습이 보인다. 미국의 의료체계 등등이 한국의 모습과 달라 낯설기는 하지만 한국도 가야할 길이고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 있다.연명치료의 문제 등등. 개인적으로는 부모님 모두 돌아가시고, 친구들 사이에서 농지거리처럼 지껄이던 <천애고아>라는 말이 더욱 실감나는 밤이다.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live_all_
5.0
이 책의 원제는 ‘Being mortal’ , 즉 우리 모두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이란 뜻이다. 많은 책들이 ‘죽음을 인식하며 현재를 다르게 살자’는 식이라면 이 책은 다르다. 정말로 죽음이 가까웠을 때 인간답게 가치있게 삶을 마무리하기가 현대인에게 하늘의 별따기만큼 힘들다는 걸 속속들이 알려준다. 요즘 거의 모든 사람들이 집이 아닌 병원이나 요양원에서 삶을 마무리한다. 삶에서 가장 중요했던 모든 것으로부터 단절된 채 통제되고 몰개성화된 일상을 견뎌내며 삶을 마무리한다는 뜻이다. 누구나 다 늙고 병들고 스스로를 돌볼 수 없을 때가 온다. (예외는 없다.) 그 때도 삶을 가치있게 살아갈 수 있을가? 늘 죽음과 대면하는 외과 의사인 저자는 이 물음에 치열하게 고민하고 대답한다. 나도 저자와 같은 의사로서, 생명을 구하는 기술만 배웠기 때문에 환자의 마지막 단계에 대한 권한을 부여받을 때면 혼란스러워진다. (내가 권한을 가져도 되는 것인가? 나의 삶이 아닌데?) 나는 내가 죽는 마지막 순간까지 삶의 주도권을 쥐고, 세상과 연결을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 모두가 그럴 것이다. 저자는 모두가 노력한다면 수명만 연장하는 것이 아닌, 끝까지 삶의 질을 유지하고 삶의 이유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미 이런 노력들이 시작되고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 현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
신용규
3.5
어떻게 죽을 것인가? 혹은 어떻게 살 것인가? 질문은 다르지만 답은 같다. 죽음이 삶과 분리될 수 없듯이 삶 또한 죽음과 분리되어 생각할 수 없고 둘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 저자는 삶과 죽음이 맞닿아 있는 붉고 얇은 경계선에 서서 인간의 잃어버린 숭고함과 존엄을 일깨운다. ... 기다리지 않았는데도 오는 손님을 어쩌겠는가?
백연진
4.5
독립적인 삶을 찬양하는 우리에게.. 독립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을 때에도 어떻게 독립적 주체로써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게 해준다. 노인학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준책.
손재수
3.0
2018.4.11. 모든 것은 결국 허물어지게 마련이다. 늘 준비하고 채비해야한다.
박서연
4.5
이 책을 읽으며 우리가 오래 살고자하는 본질적 이유를 생각해볼 수 있었다. 또 부모님 생각이 많이났다. 우리 엄마아빠가 고통속에서 삶을 근근히 이어나가다 임종을 맞게 하고 싶지 않다. 나이들면서 제약이 늘겠지만 그 속에서도 스스로 삶을 디자인하며 의미있는 삶을 살다가셨음 좋겠다. 그리고 그럴수 있게 옆에서 도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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