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잡기 - 1학년 가을
학칙은 살아 있다 - 1학년 겨울
암살게임 - 1학년 봄
방관자 - 2학년
학부모 초청 주간 - 3학년 가을
학교 안과 학교 밖 - 3학년 겨울
봄맞이 대청소 - 3학년 봄
키스 그리고 키스 - 4학년
옮긴이의 말
사립학교 아이들
커티스 시튼펠드 · 小説
587p

미국 작가 커티스 시튼펠드의 첫 장편소설로, '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처럼 정직하고, 한 편의 시처럼 섬세하다'는 평과 함께 「뉴욕타임스」 '2005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원제 'Prep(Preparatory)'은 미국 동북부 뉴잉글랜드, 보스턴 지역 등지에 주로 밀집해 있는 명문 사립 고등학교를 지칭하는 말이다.
購入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동구리
4.0
요즘 하이틴 영화들을 봐도 전부 재미가 없어서 나는 내가 이제 나이가 들어서 재미가 없어진줄알았는데 아니였다. 그냥 그 작품이 재미가 없던거였다. 아직도 난 하이틴을 좋아한다. - 2020.04.15
조아영
4.0
예전에는 공감되었던 주인공이 지금은 답답하게만 느껴지는걸 보니 이제 나도 십대에서 멀어지고 있나보다
떠기
5.0
우월감과, 열등감과, 두려움, 서글픔,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허기지고, 뒤틀리고, 시기하고, 그러면서도 뜨거웠던 것들. 그 모든 정열과 허무
플랭크
4.0
아등바등 살아낸 그날의 기록.
베지밀
4.0
좁은 세계 안에선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질수밖에 없었을 크로스, 애스패드.. 주인공 리의 심리 묘사를 매우 세부적으로 해서 공감 가고 재밌다
Victoirehobbit
3.0
야한 장면 많다그래서 애새끼드링 맨날 도서관가서 이거 읽고 그랬음 물론 나도
김슬픔
4.0
개잼 기숙학교 환상 쩔게 생겼었는데
ZIRZE
4.5
나는 언제나 나 자신을 설명해야 했기에, 힘을 잃었다. 섞여 들어가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 시시했기에.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한 채 질병처럼 지고 살던 나 자신의 이상함을 그저 대단한 누군가가 발견해주기를, 특별하다고 여겨주기를 바랐을 뿐. 그게 너이기를 바랐기에 나는 어렸고 어리석었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