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어페어
마누엘 푸익 · 小説
349p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거장 마누엘 푸익이 1973년에 발표한 세 번째 장편소설. 성과 사랑, 억압과 폭력이 양립하는 인간심리를 치밀한 추리적 구성을 통해 보여준다. 반페론주의적 성향과 동성애 관계에서의 남성성의 비하를 문제 삼아 1973년 출간되자마자 판매금지 처분을 받았고, 왕가위 감독의 영화 '해피투게더'의 모티프가 된 책으로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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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pyun
読みたい
해피투게더의 모티브가 된 소설
헤헤헿
1.5
왕가위 때문에 본 책 중간중간 좋은 문구들이 있었으나 너무 난해해서 힘들게 읽었다.
하보여ㅇ
2.5
책을 다 읽었지만 내가 이 책을 읽은 게 맞나 싶다
김다은
3.0
나는 이 책을 다 이해하지 못했다... 어떤 점에서 왕가위 모티브인지 알겠음
이재준
2.0
책 읽는 내내 갈피를 못 잡겠다. 마치 책 속에서 여기자와 글라디스의 인터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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