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두기
1. 윤직원 영감 귀택지도
2. 무임승차 기술
3. 서양국 명창대회
4. 우리만 빼놓고 어서 망해라
5. 마음의 빈민굴
6. 관전기
7. 쇠가 쇠를 낳고
8. 상평통보 서 푼과
9. 절약의 도락 정신
10. 실제록
11. 인간 체화와 동시에 품부족 문제, 기타
12. 세계사업 반절기
13. 도끼자루는 ??어도
14. 해 저무는 만리장성
15. 망진자는 호야니라
주
작품 해설 | 현실의 추(醜)와 문학적 미(美)- 이주형
작가 연보
작품 목록
참고 문헌
기획의 말
태평천하
채만식 · 小説
3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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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학사의 주옥같은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한국문학전집이 발간되었다. 이번 전집은 문학사의 일반적인 평가를 참조하여 작가별로 편차를 두어 목록을 기획했으며, 각 작가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구성하되 대표작으로 인정되는 작품들과 숨겨진 수작들도 다양하게 실었다. 또한 작품의 원본을 토대로 연재본과 다른 판본과의 대조로 오류를 수정했다. 각 작가의 전공자들인 책임 편집자들이 곁들인 낱말 풀이와 해설, 주석도 독자들에게 충실한 길잡이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맞춤법과 띄어쓰기의 변환 작업에서 가급적 현대어 표기를 적용시켰으며, 저작권과 관련된 사항에서도 정식 계약을 체결하여 진행하였다. 부정적인 상황들이 난무하는 시대 현실을 독자적인 문학적 기법과 비판의식으로 그려낸 장편소설. 판소리 사설의 반어, 자기 폭로, 비유, 과장, 희화화 등의 표현법에 사투리를 섞은 요설, 창을 듣는 듯한 느낌과 재미를 선사한다. 세태풍자소설의 장을 열었던 채만식이 쓴 가족사소설의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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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4.0
당시 시대상과 가치관을 알 수 있었다.
김경훈
3.0
이 소설의 풍자는 인물(윤직원 영감)과 독자의 '시선 차이'에서 비롯된다.
르네상스형뮤지션
‘윤두꺼비는 피에 물들어 참혹히 죽어 넘어진 부친의 시체를 안고 땅을 치면서, “이놈의 세상이 어느 날에 망하려느냐!”고 통곡을 했습니다. 그리고 울음을 진정하고는, 불끈 일어서 이를 부드득 갈면서, “오냐, 우리만 빼놓고 어서 망해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오냐, 우리만 빼고 망해라는 저 비인간적 행태를 우리는 21세기에도 여전히 수없이 목도하고 있다.
너부리
3.5
돌이켜보면 아무리 고달픈 시대여도 시대가 변하지 않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었고 '피지배층이 나랏님이 누군지 몰라도 사는 데 지장이 없는' 요순시절에도 사는 게 팍팍한 사람들이 분명 있었을 것이다. 물론 개인과 집단의 시대인식이 같을 수도 없고 같아서도 안 된다. 그렇지만 윤직원 영감처럼 극단적으로 편향된 시대인식, 즉, "우리 빼고 다 망해라."는 대사 한 마디에 함축되어 있는 이기주의를 뼛속까지 체현하고 있는 인물들이 양지에서 배때지 두드리는 시대는 오더라도 최대한 천천히 오라고 하고 프다. 수능 지문으로 읽을 때는 사회경험이 없어서 별다른 의식 없이 읽었는데, 공기업 내부에 만연되어 있던 도덕적 해이가 만천하에 드러나 민심이 들끓고 있는 시국에 읽어서 그런지 입맛이 쓰다.
박지연
5.0
정전은 정전이다. 꼭 읽어야 한다-
김성현
5.0
작품 전체가 반어로 쓰인 소설.. 마지막에 윤직원이 한탄하며 “이 태평천하에! 이 태평천하에!!!”하고 절규할 때는 정말 짜릿했다.
한태양
4.0
난 꼰대는 싫다. 그치만 그 사람이 절대 그냥 속물이 되는것은 아니다. 그래도 그게 옳다고 그럴수는 없다.
djaook
3.5
강렬한 시작과 결말에 비해 중간의 이야기의 이음새가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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