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스 프램턴과 프란쯔 오스발트의 서문
1장 개구부들
1. 위기의 창문
2. 보편적인 원리를 찾아서
3. 건축학 입문을 위하여
2장 지각현상들
1. 건축을 보고, 듣고, 느끼고, 만지고, 답파하는 즐거움
2. 보는 것과 알아차리는 것
3장 질서와 무질서
1. 어쩔 수 없이 필요한 질서
2. 일관성의 요인들
3. 질서로부터 혼돈으로
4. 규칙성과 불규칙성
4장 척도와 균형
1. 인간형상론과 건축
2. 수에 대한 매혹과 비례
3. 균형
5장 도시조직체와 오브제
1. 도시와 기념물
2. 오브제의 구성: 분절과 연속성
3. 오브제: 건물 전면, 건물 모서리, 땅과 하늘과의 관계
첫 번째 막간: 오브제로부터 공간으로
6장 공간
1. 공간의 한정 요소들
2. 공간의 깊이
3. 공간의 밀도
4. 공간의 개방
5. 병치와 공간의 상호관입
6. 평면, 단면, 공간의 기하학
7. 빛과 그림자
8. 바닥, 벽체, 천장
두 번째 막간: 공간으로부터 장소로
7장 장소
1. 대지
2. 경계와 문턱
3.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방향성과 경로
4. 장소-정체감의 지원
8장 형태와 재료
1. 진실인가? 아니면 거짓인가?
2. 재료들은 나름대로 욕망을 가진다
9장 에필로그 : 프로젝트
주석
도판해설에 사용된 인용들
참고문헌
찾아보기
형태로부터 장소로
피에르 폰 마이스
229p

건축을 '공간을 다루는 예술'로 보는 건축학 입문서. 지은이는 건축은 과학이 아니며, 단지 과학을 필요로 할 뿐이라고 말한다. 견고함, 내구성, 음향, 온도적 쾌적함 들을 위해 엄밀한 과학이 필요한 반면, 인간이 시간 또는 장소와 맺고 있는 관계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인문학이 필요하다는 것. 형태와 건축 질서의 근본 원리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이 책은, 형상/배경의 대비를 통해 일어나는 가시성으로부터, 반복, 대칭, 재결합, 위계 및 투명성과 같은 조형원칙들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목표/과정', '입구/출구'/ 또는 '중심/주변' 같은 대립적 현상들로부터, 물질과 공간을 둘러싼 존재론적 고찰에까지 이르기까지 건축을 인식하는 방식을 확장해 나간다. 실제 건축물의 형태들을 가지고 이야기하기 위해, 책은 가상의 박물관을 안내자와 함께 방문해 둘러보는 방식으로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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