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사이드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
비 그치기를 기다리며
야구장
사냥용 나이프
오후의 마지막 잔디밭
땅속의 그녀의 작은 개
헛간을 태우다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춤추는 난쟁이
세 가지 독일 환상
캥거루 구경하기 좋은 날씨
택시를 탄 흡혈귀
그녀의 거리와 그녀의 양
강치 축제
1963년.1982년의 이파네마 아가씨
5월의 해안선
치즈 케이크와도 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나의 가난
스파게티의 해
태엽 감는 새와 화요일의 여자들
사우스베이 스트래트
강치
월간 '강치문예'
서재 기담(書齋奇談)
실꾸리고둥 술의 밤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 외 24편
村上春樹 · 小説
4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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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형뮤지션
3.5
선물로 줬던 좋아했던 누나는 이 책을 재밌게 읽었을까. 읽기는 했을까.
𝐩𝐢𝐜𝐧𝐢𝐜𝐤𝐞𝐫
読みたい
2층 813.3 촌상춘유
강행돌파!!! + 인내돌파!!!
2.0
무라카피 하루키의 수필. 학창시절 약간의 썸씽이 있던 공주같은 여학생이 자식을 잃고 실의에 빠져 생기를 잃었다는 소식을 전해듣는다는 이야기.
뽀냥이
3.5
처음 접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좋아하는 어느 누군가에게 처음 읽어보는 나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을 빌려달라고 해서 읽게 된 소설,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읽기 좋다
김도형
4.0
<풀 사이드>, <비 그치기를 기다리며>, <야구장>, <사냥용 나이프>, <오후의 마지막 잔디밭>, <땅속의 그녀의 작은 개>... ... 237p <춤추는 난쟁이> 이전까지의 단편집들이 매력적이다. 극적인 사건이랄 것이 일상적인 멜랑콜리 정도일 뿐인데, 나는 이런 분위기가 좋아 하루키를 읽게 된 것이다. 오히려 판타지적인 정취는 정말 흥미가 없어서 책의 절반, 절반의 단편들이 즐거웠다. 나는 <호밀밭의 파수꾼>과 같이 혼자 호텔을 잡고 여행하는 느슨한 텐션과 센치한 하루키의 글이 딱 좋다.
{ }
4.5
있는지 모를 불안과 울분, 회한을 행하여
차정인
5.0
제목이 된 단편 하나만을 위해서라도 살 가치가 있지만 절판인가. 난 사뒀다
연승
4.0
하루끼 단편집은 여러형태로 나와서...나는 화요일의 여자들 이라는 꽤 두꺼운 단편집으로 접했었다. 장편을 쓰기전의 기초작업이나 습작 같은 느낌으로 접근하지않았나 싶다. 사실 난 하루끼의 장편보다는 단편들에 재미를 더 느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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