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최후통첩
2. 탈출
3. 동기
4. 순리
5. 각인
6. 스위스
7. 언해피엔딩
8. 분노
9. 표적
10. 냄새
11.전설
12. 시간
13. 신생
14. 선언
15. 내기
16. 새로운 시대
17. 동맹
18. 교육
19. 이기심
20. 협상
21. 흔적
22. 불과 얼음
23. 괴물
24. 즉결
25. 겨울
26. 양심
27. 의무
에필로그 - 선택
이클립스
ステファニー・メイヤー · ファンタジー/小説
680p

<트와일라잇> <뉴문>에 이은 나의 뱀파이어 연인 '트와일라잇' 시리즈 3부. 인간이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다는 설정의 러브스토리로, 미국에서만 500만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다. 영화는 2008년 12월부터 시작해, 시리즈 전 편이 차례로 한 편씩 개봉된다. <이클립스>의 문을 여는 것은 제이콥이 보낸 한 장의 편지. 편지에서 제이콥은 벨라에게 이별을 고한다. 벨라는 에드워드의 곁에서 행복을 느끼면서도, 가장 힘들었던 시절 자신의 곁을 지켜준 제이콥에게 계속 마음이 쓰인다. 하지만 에드워드는 늑대 인간들 곁에 있는 게 위험하다는 이유로 벨라가 제이콥을 만나지 못하게 한다. 한편 포크스와 인접한 도시 시애틀에서는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이 끊이지 않는다. 사건들의 공통점은 항상 밤에 일어나며, 시신이 끔찍하게 훼손되어 있고, 증거를 전혀 찾을 수가 없다는 것. 에드워드를 위시한 컬렌 가족은 이것이 뱀파이어들의 소행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벨라와의 접촉을 피하던 제이콥은, 어느 날 갑자기 에드워드와 벨라를 찾아온다. 그로부터 뱀파이어 빅토리아가 다시 행동을 개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벨라는 경악하고 만다. 한편 그녀가 에드워드의 청혼을 받아들이고 나서도 제이콥에 대한 커져만 가는 애착으로 갈등하게 되자, 세 사람의 위험한 삼각관계는 본격화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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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レビュー
30+目次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이클립스(eclipse): 달이 태양을 가리는 현상인 일식을 말한다. (여기서는 차가운 달이 뱀파이어 에드워드를, 뜨거운 태양이 늑대인간 제이콥을 각각 상징한다.)
“하지만 어떻게 일식과 싸울 수 있겠어?
(But I can't fight with an eclipse)”
- <이클립스> 제이콥의 대사 중
영화와 소설로 신드롬을 일으킨‘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정점이자 최고로 스펙터클한 3부, <이클립스>!
“완전한 침묵. 육감이 맹렬하게 작동하면서, 그제야 일이 어떻게 된 건지 파악할 수 있었다. 에드워드가 알리고 싶어 하지 않았던 어떤 일. 제이콥이 내게 다시 연락하게 한 어떤 일. 숲 속에서 컬렌 가 사람들과 늑대인간들이 서로에게 위협이 될 정도로 접근해야 했던 어떤 일. 어쨌든 내가 기다리고 있던 어떤 일. 결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랐지만, 언젠가 일어나리라는 걸 알고 있었던 일. ‘그건’ 결코 끝나지 않았던 거야. 그렇지?”
감각적인 서스펜스 로맨스 <트와일라잇> 시리즈
‘금지된 사랑’은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의 가장 인기 있는 주제 중 하나. 저자 스테프니 메이어는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테마를 새롭게, 그리고 스릴 넘치게 변주한다. 사냥꾼이 먹잇감에게 매혹되고, 인간이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다는 긴장감 앞에서는 로미오와 줄리엣도 한 수 접어야 하지 않을까?
연인 간의 키스와 손길 그리고 대화는, 무심코 저지른 작은 실수조차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완전히 새로운 의미로 다시 태어난다. 특히 적의 위협 속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을 지키려는 연인들의 노력은 눈물겨울 정도. 그래서 ?트와일라잇?은 풋풋한 러브스토리인 동시에, 본능과 욕망의 절제 사이의 투쟁을 그려 낸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매력 넘치는, 게다가 헌신적이기까지 한 주인공 에드워드는 모든 여성의 낭만의 집대성이자 연인의 정점이다. 이 책을 읽는 여성 독자라면 누구나 90년 만에 첫사랑을 하는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환상이든 현실이든, 누구나 가슴 속에는 첫사랑에 대한 꿈과 추억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므로.
나의 뱀파이어 연인 ‘트와일라잇’ 시리즈
1 트와일라잇 Twilight - 황혼의 시간
2 뉴 문 New Moon - 초승달
3 이클립스 Eclipse - 일식 (본서)
4 브레이킹 던 Breaking Dawn (2009년 출간)
<이클립스> 및 ‘트와일라잇’ 시리즈 이모저모
2주!
<이클립스>는 출간되자마자 해리 포터 시리즈 완결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베스트셀러 1위 자리에서 끌어내렸다. 때문에 은 단 2주간만 1위에 머무르면서 시리즈의 명성을 무색하게 했다.
1백만 부!
<이클립스> 초판 발행 부수
1백 30만 부!
후속편이자 시리즈 마지막권인 <브레이킹 던>은, 출간된 첫날 1백 30만 부가 팔려나가는 기록을 세웠다.
33개국!
<트와일라잇>이 번역 출간된 나라
130주!
<트와일라잇>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라 있던 기간



OSM
3.0
두명을 사랑한다는 전제는 낯설고 마음에 안들었지만 여전히 트와일라잇 시리즈다.
리피피피
2.5
우리나라 일러스트레이터의 삽화가 한몫함
주렁주렁
4.0
연작소설을 이렇게 게걸(?)스럽게 읽었던 적이 있었던가 싶다... 책읽기의 궁극의 목적...."스토리가 너무 궁금하다!!!" 일단 손에 잡으면 놓기가 힘드니까.... 3편으로 접어든 트와일라잇의 스토리는 이제 에드워드와 제이콥 사이에서 갈등하는 벨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일단....동시에 두 사람을 사랑할 수 없는 나로서는 벨라가 좀 짜증스러웠긴 했지만..제이콥 덕분에 에드워드의 아름다움과 가슴아프고 절실한 사랑이 더 애틋해보인다고나 할까.... 사실...트와일라잇 팬들 대부분은 에드워드 팬들이니..에헴...ㅋ 1편의 스토리가 이어져. 1편에서 컬렌가족에게 당한 제임스의 여자친구 빅토리아의 음모때문에 또 위험에 빠지게 된 벨라와 컬렌 가족들의 이야기가 늑대인간들과의 동맹으로 더욱 다이나믹하게 그려진다. 암튼 손에 땀을 쥔다는 시쳇말이 딱 들어맞는 책이야!!! 이제 4편인 "브레이킹 던"으로!!! 2009.7.1
김선호
2.5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까지. 꽤 흡입력이 있어 쉽고 빠르게 쭉쭉 읽었지만(그것도 군대에서) 캐릭터를 멋지게 만들어둔걸 빼면 그저그런 장르소설이라 생각된다. ps 그 래도 영화보단 낫더라.
James McAvoy
1.0
나를 하차시킨 편... 도저히 못 보겠더라
차노스
2.0
뱀파이어&늑대인간 vs 뱀파이어 전투! 시점은 저 멀리 떨어진 민폐 벨라.
푸코
2.5
막장드라마...
라미
4.0
책에서 멈췄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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