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슭3.5인간의 악독함은 '악마성', '몬스터'라 타자화되고, 인간의 자비로움은 '휴머니즘', '인간성'이라 주체화된다. "날 봐, 내 안의 괴물이 이렇게 커졌어!"라고 외치는 요한에게서, 나는 오히려 너무나 '인간적인' 인간의 모습을 발견한다.いいね43コメント0
JJ読みたい원작은 애니와 또 어떻게 다를까. 기대된다 :D 애니는 시간 나서 차근히 다시 보는 중인데, 분위기에 짓눌린다고 해야 하나, 숨 막혀서 여러 편을 연달아 못 보겠다 ㄷㄷ 내용도 쩌는데 연기도 장난 아니게 묵직하다.いいね13コメント0
J Kim
5.0
누가 감히 5점을 주지 않는가?!
김슭
3.5
인간의 악독함은 '악마성', '몬스터'라 타자화되고, 인간의 자비로움은 '휴머니즘', '인간성'이라 주체화된다. "날 봐, 내 안의 괴물이 이렇게 커졌어!"라고 외치는 요한에게서, 나는 오히려 너무나 '인간적인' 인간의 모습을 발견한다.
Hoon
3.0
우라사와 나오키가 그린 또 하나의 용두사미 만화. 몰입도는 끝내주지만, 보고나면 허무하다.
강중경
3.5
"어둠 속에 있으면 어둠에 가라앉게 된다. 빛을 잃지마." 근데 그 많던 떡밥들은 또 어디로 갔을까?
indie_media_sem
4.5
만화책을 보고있지만 소설을 보는건지 영화를 보는건지 헛갈릴 정도로 디테일한 컷들.... 그래서, 더 소름돋는 만화.
쿨호
3.0
명작이라고 하도 추천해서 나중에봤지만 난 그저그랬다 뭐 좀더일찍 수업시간에봤다면 훨씬 재밌게봤을듯
임희봉
5.0
인간 본성의 심연을 해부하는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의 걸작이자 우라사와 나오키의 최고작
JJ
読みたい
원작은 애니와 또 어떻게 다를까. 기대된다 :D 애니는 시간 나서 차근히 다시 보는 중인데, 분위기에 짓눌린다고 해야 하나, 숨 막혀서 여러 편을 연달아 못 보겠다 ㄷㄷ 내용도 쩌는데 연기도 장난 아니게 묵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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