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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해설
작가 연보
폭풍 의 언덕
エミリー・ブロンテ · キッズ/小説
572p



서른 살의 나이에 요절한 에밀리 브론테가 죽기 1년 전에 발표한 유일한 소설. 황량한 들판의 외딴 저택 '워더링 하이츠'를 무대로 펼쳐지는 캐서린과 히스클리프의 비극적인 사랑, 에드거와 이사벨을 향한 히스클리프의 잔인한 복수를 그린 이 작품은, 발표 당시 그 음산함과 등장인물의 야만성으로 인해 반도덕적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에밀리는 이 소설로 불후의 문학적 명성을 얻었는데, 이는 작품에 담긴 빛나는 감수성과 시적이고 강렬한 필치, 새로운 문학사적 의의 덕분이다. 두 집안을 파멸시킬 정도로 강한 애증과, 격정에 못이겨 죽은 캐서린의 무덤을 파헤치는 히스클리프의 섬뜩한 광기는 시간이 흐른 지금 보아도 여전히 인상적이다. 이후 여러 차례 영화화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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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정
3.5
If all else perished, and he remained, I should still continue to be; and if all else remained, and he were annihilated, the universe would turn to a mighty stranger. 그만 있다면 난 살아갈 수 있어. 하지만 만약 모든 것이 남고 그가 없다면 이 우주는 나에게 아마 몹시 낯선 곳이 될 거야.
조림용고등어
4.0
키다리 아저씨에서 주디는 이렇게 말한다. "에밀리 브론테는 인생에서 어떤 남성도 안 적이 없는데 어떻게 히스클리프 같은 남자를 그려냈을까요?"
신혜미
4.0
"He's more myself than I am. Whatever our souls are made of, his and mine are the same. "
김동엽
3.5
삐뚫어진 사랑이야기. 에밀리 브론테가 샬럿 브런테의 여동생이라는 사실에 놀라웠다. 자매에게 문학의 재능이 집약되어 있다는 것이 부럽고 질투났다. 하지만 한 사람은 그 시대에서 인정받았지만 다른 한 사람은 인정받지 못했다. 하지만 결국 영혼으로 쓴 글은 현대까지 전해져 내려온다. 소설 그 이상으로 작가에 대해 알아가며 존경하게 됐다.
지연
3.5
읽는 내내 축축하고 바람부는 창밖을 보는기분
Ivan
4.5
“우리 둘 다 죽는 그날까지 너를 붙들어 두고 싶어! 네가 괴롭든 말든 나는 상관없어. 네가 괴로운 건 상관 안 해. 왜 너는 괴로우면 안 되니? 나는 괴로운데! 너는 날 잊을 거니? 내가 땅에 묻혔는데 너는 행복하게 살 거니? 20년 뒤에는 이렇게 말할 거니? ‘저건 캐서린 언쇼의 무덤이다. 오래 전 그녀를 사랑했고, 그녀를 잃고 불행했다. 하지만 지나간 일이다. 그 후 나는 많은 다른 사람들을 사랑했다. 지금 내 아이들은 그때 그녀보다 소중하다. 내가 눈을 감을 날이 오면, 나는 그녀 곁에 가는 것을 기뻐하는 대신 아이들을 두고 가야 하는 걸 슬퍼할 것이다!’ 이렇게 말할 거니, 히스클리프?”
JB
4.0
보답받지 못한 마음은 폭풍을 일으키고, 그 폭풍은 그가 만난 주위에 모든 것을 쓸어 깨끗이 없애 버린다. 그 자신 까지도.
보통여자님
5.0
히스클리프에 비하면 개츠비는 귀여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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