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제기
제1권 임금과 자본
제1장 현재의 임금학설 ― 그 불충분성 / 제2장 용어의 정의 /
제3장 임금은 자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노동에 의해 생산된다 /
제4장 노동자의 생계비도 자본에서 나오지 않는다. / 제5장 자본의 진정한 기능
제2권 인구와 생존물자
제1장 맬서스 이론, 그 발생과 지지 / 제2장 사실로부터의 추론 / 제3장 비유로부터의 추론 /
제4장 맬서스 이론의 부정
제3권 분배의 법칙
제1장 분배의 법칙과 법칙 간의 필연적 관계 / 제2장 지대와 지대법칙 / 제3장 이자와 그 발생 원인 /
제4장 의사자본과 흔히 이자로 오인되는 이윤 / 제5장 이자법칙 / 제6장 임금과 임금법칙 /
제7장 법칙 간의 연관성과 일관성 / 제8장 문제의 정태적 측면은 해명되었다
제4권 물질적 진보가 부의 분배에 미치는 효과
제1장 문제의 동태적 측면에 대한 검토 / 제2장 인구 증가가 부의 분배에 미치는 효과
제3장 기술 개선이 부의 분배에 미치는 효과 / 제4장 물질적 진보에 의해 생기는 기대의 효과
제5권 문제의 해결
제1장 반복적으로 발작하는 산업불황의 근본 원인 / 제2장 부의 증가 속에 영속되는 빈곤
제6권 해결책
제1장 현재 옹호되는 해결책의 불충분성 / 제2장 진정한 해결책
제7권 해결책의 정의성
제1장 토지사유제의 부정의성 / 제2장 토지사유제의 궁극적 결과는 노동자의 노예화 /
제3장 토지소유자의 보상 요구 / 제4장 토지사유제의 역사적 고찰 / 제5장 미국의 토지사유제
제8권 해결책의 응용
제1장 토지사유제는 토지의 최선 사용에 어긋난다 / 제2장 토지에 대한 평등한 권리를 확립하고 보장하는 방법 / 제3장 조세의 원칙에 의한 검토 / 제4장 여러 가지 지지와 반대
제9권 해결책의 효과
제1장 부의 생산에 미치는 효과 / 제2장 분배에 미치는 효과 및 이를 통해 생산에 미치는 효과
제3장 개인과 계층에 미치는 효과 / 제4장 사회조직과 사회생활에 나타날 변화
제10권 인간 진보의 법칙
제1장 인간 진보에 관한 현재의 이론 - 그 불충분성 / 제2장 문명의 차이와 그 원인
제3장 인간 진보의 법칙 / 제4장 현대문명의 쇠퇴 / 제5장 중심적인 진리
결론 개인의 삶의 문제
진보와 빈곤
헨리 죠지 · 経済書/社会科学
608p

책의 주 내용은 “사회가 눈부시게 발전함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빈곤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그리고 주기적으로 경제불황이 닥치는 이유는 토지사유제로 인해 지대가 지주에게 불로소득으로 귀속되기 때문인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정부가 지대를 징수하여 최우선적인 세원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첫 출판 당시에 세계적으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 많은 이상주의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왔다. 페이비언 사회주의에도 깊은 영향을 주었으며, 톨스토이는 「부활」의 상당한 분량을 할애하여 헨리 조지가 이 책에서 제안한 제도를 가장 이상적인 토지 제도로 묘사하기도 하였다. 또 미국, 대만, 호주, 덴마크, 영국 등 여러 나라의 토지제도에도 흔적을 남기고 있으며 지금도 각국에서 헨리 조지의 사상을 실천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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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レビュー
10+目次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이 책은 미국의 사회사상가 헨리 조지(Henry George, 1839~1897)가 1879년에 처음 펴낸 ‘진보와 빈곤(Progress and Poverty)’의 완역으로 역자는 1989년에 축약본을 번역 출판하였다.
1997년 1월 초판 발행 후 초판 발행 후 번역이 미비하거나 어색한 부분이 있었고,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독자층도 젊어져서 문체에도 얼마간 변화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개역판을 발행하였다.
책의 주 내용은 “사회가 눈부시게 발전함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빈곤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그리고 주기적으로 경제불황이 닥치는 이유는 토지사유제로 인해 지대가 지주에게 불로소득으로 귀속되기 때문인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정부가 지대를 징수하여 최우선적인 세원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첫 출판 당시에 세계적으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 많은 이상주의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왔다. 페이비언 사회주의에도 깊은 영향을 주었으며, 톨스토이는 「부활」의 상당한 분량을 할애하여 헨리 조지가 이 책에서 제안한 제도를 가장 이상적인 토지 제도로 묘사하기도 하였다. 또 미국, 대만, 호주, 덴마크, 영국 등 여러 나라의 토지제도에도 흔적을 남기고 있으며 지금도 각국에서 헨리 조지의 사상을 실천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토지를 제외하고 노동과 자본만을 중시하는 공통성을 가진 경제학의 주류와 좌파 양 진영이 20세기 경제학계의 주도권을 장악함으로써 헨리 조지의 사상은 학계에서 철저히 무시되어 왔으며 오늘날 대부분의 경제학 교과서에서는 헨리 조지라는 이름조차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토지투기에 따른 소득불균등과 사회갈등 문제, 환경오염문제 등 토지사유제도로 인한 부작용이 심각한 오늘 특히 우리나라애서 주옥같은 가치를 지닌 책으로서 토지문제와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의 필독서이다.



goldcalf
5.0
인간의 진보는 인간 본성의 개선이 아니다. 문명의 내용을 이루는 전진은 인간의 구성을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구성을 변화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회발전의 결과는 영구적으로 고정되지 않으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사라질 수도 있다
루이스
5.0
주류 경제학이 간과한 생산요소로서의 토지에 대하여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경제학 이론을 다루면서 이처럼 감동을 주는 책은 없을 것이다. 두꺼운 책이기에 읽을 엄두가 나지않는다면 마지막 장만큼은 꼭 읽어보길 바란다. 헨리 조지는 토지공개념을 주장한다는 이유로 반대자들로부터 좌파나 공산주의자로 공격을 받았으나 오히려 그는 기독교우파나 시장주의자에 가깝다. 그는 인류애를 가졌기 때문에 이념을 파는 자들과 타협할 수 없었다. 그래서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지만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된다.
천성식
4.5
2012. 11.8. 나 자신도 못가누던 시절 아래로 주르륵 들어오던 후임들로 상병장들 눈총 사이에 벽치고 읽었던 책. 당시엔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것 같은데 이미 내 마음의 불은 꺼진지 오래다 + 풍요보다는 항상 빈곤을 선택하자
세일
4.0
일단 성장하면 빈곤은 자연스레 없어질 거라고? 낙수효과에 대한 냉철하고도 구구절절한 반박 논문. “‘모든’ 문제는 토지 사유화에 있다.” 생산된 부 중에서 지대로 귀속되는 비율은 높아지는 반면, 임금과 이자로 귀속되는 비율은 점차 낮아져 양극화가 심화한다. 토지사유제는 과연 ‘정의’로운가? 땅에서 얻은 노동의 생산물이 온전히 인간 노력의 결과물인가? 자연을 소유할 권한은 대체 누가 부여하는가? 헨리 죠지는 물음을 제기하고 답을 내린다. (p.281) 노동이 물자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토지다. 노동이 부를 창조한다는 말은 비유일 뿐이다. 인간은 아무 것도 창조할 수 없다. 전 인류가 끝없이 노동한다고 해도 햇살 속에 떠다니는 작은 티끌 하나도 창조할 수 없다. 인간은 우주 속에 항해하는 이 지구를, 이미 존재하는 물질을 노동을 통해 필요한 형태로 바꾸는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부를 생산하려면 반드시 토지를 사용해야 한다. 토지는 모든 부의 원천이다. 토지는 노동이 가공할 광물을 캐내는 광산이며, 노동이 형태를 부여할 원료이다. 그러므로 노동이 필요한 물자를 얻지 못한다면 노동의 토지 사용이 거부되고 있다는 데에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p.344) 부의 본질적 성격은 노동의 구체적 결과라는 점, 인간의 노력에 의해 생긴다는 점, 그리고 그 존재와 부존재 및 증가와 감소는 인간에 의해 의존한다는 점이다. 토지의 본질적 성격은 노동의 결과가 아니라는 점, 그리고 인간의 노력과는 무관하게, 그리고 인간 자체와도 무관하게 존재한다는 점이다. 토지는 인간이 존재하는 터전이자 환경이고, 필요한 물자를 공급받는 창고이며, 노동에 필수 불가결한 원료이자 힘이다. 자연적 정의는 부의 사유를 인정하고 토지의 사유를 부인한다. 노동 생산물에 대한 사유의 정당성이 인정된다면 곧 토지 사유는 부인된다. 부의 소유를 인정하면 노동에 대한 적절한 대가를 보장함으로써 모든 사람에게 평등한 조건을 부여하지만, 토지의 사유를 인정하면 노동하는 자에 대한 자연의 대가를 노동하지 않는 자가 취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인간의 평등권을 부정한다.
Leesang
4.5
현대 사회는 기술이 발전한 봉건 사회 - 특권층이 만든 불평등과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
다오점
5.0
따듯한 감성을 따듯한 이성으로 설명하는 글들
이용준
5.0
22.2.26 본오 초반에는 딱딱할 수 있지만, 가면 갈수록 심금을 울리는 책이다. 온 국민이 진진하게 성찰하면서 읽으면 좋겠다. 국민, 지구필독서, 자연권에 대한 공적개념을 유치원때부터 가르쳐야한다. 어울림 속에서 평등한 세상, 극단적 빈곤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꿨던, 선배님을 만났다.
hello
4.5
역시 고전은 고전이구나 보기엔 딱딱해 보이지만 따뜻한 책 문장들이 수려해서 경제학도서를 넘어 문학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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