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 상
서론
1. 수(數)의 무게
2. 일상의 양식:빵
3. 사치품과 일상용품:음식과 음료
4. 사치와 일상용품:주택, 의복, 그리고 유행
1권 - 하
5. 기술의 전파:에너지원과 야금술
6. 기술의 보급:혁명과 지체
7. 화폐
8. 도시
결론
2권 - 상
서론
1. 교환의 도구
2. 시장과 경제
3. 생산:자기 영역을 벗어난 자본주의
2권 - 하
4. 자기 영역에서의 자본주의
5. 사회 혹은 "전체집합"
결론
3권 - 상
서론
1. 공간과 시간의 분할:유럽
2. 도시가 지배하는 유럽의 구(舊)경제:베네치아 이전과 이후
3. 도시가 지배하는 유럽의 구(舊)경제:암스테르담
4. 전국시장
3권 - 하
5. 세계와 유럽:지배와 저항
6. 산업혁명과 성장
결론:역사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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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
3.5
어떻게 완독했는지 나 자신조차 불가사의한 책. 책에서 장마철 빗방울 마냥 쏟아지는 어마어마한 정보량을 넋이 나간 채 그저 지켜보고 있노라면 대가가 왜 대가고 학계건 정재계건 간에 특정 분야에서 수십 년간 구른 짬밥을 왜 무시할 수 없는지 자연스레 알게 된다.
먀먀
4.0
흑흑 이거 진짜 역사학도 아니면 절대 읽을 엄두 못내는 책입니다^^일단 핵노오오오잼이고 두꺼워야 시리즈이기도 함 헿 그래도 랑케의 사관에서 벗어난 아날학파적 사관이라는 점에서 의의점 ㅠㅠ일상생활을 무의식으로 풀어내고 이런 무의식을 장기지속적 영역으로 봄
박성준
読みたい
올해는 기필코...
고냥이
読みたい
원저자만큼 번역하신 교수님도 천재이신거!!!!
김해에서
4.5
3부 중 마지막 저술인 산업혁명 부분을 읽고 있다. 당시 사용한 '혁명, 성장'등의 개념들와 그 실질적 현상들을 추적하고 있어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오래도록 형성된 단편적인 관념에 대한 총체적인 저술이 역사계의 큰 줄기를 열었던 역사가임을 증명한다. 이 시대에 브로델의 성찰은 그대로 공명할 수 있을 듯하다. 소득주도나 기업주도라는 하나의 주도적 변수가 다른 변수들에 영향을 주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느린 진화, 장기지속적인 성장에 방점을 두고, 농업, 상업, 금융, 사회 등 다양한 변수들을 오래도록 고민하는 것이 진정, 이 저성장시대에도 필요하다는 것.
안도현
4.0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질 정도로 방대하게 쏟아지는 수많은 사례와 정보들을 훑고 있으면 도대체 브로델은 이 책을 쓰려고 얼마나 많은 텍스트들을 읽어냈을지 상상이 안된다.
르네상스형뮤지션
読書中
‘필요 이상의 것에 대한 정복은 필수적인 것에 대한 정복보다도 더 큰 정신적 자극을 준다. - 가스통 바슐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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