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리스마스 선물
2 선물은 없다
3 꿈의 동물원
4 그 라임오렌지나무
5 학교
6 꽃
7 무명 가수
8 라임오렌지나무 밑에서
9 털보 아저씨
10 나의 친구 뽀르뚜가
11 풍선
12 아버지의 매
13 기찻길
14 철들 무렵
15 망가라치바
16 마지막 이야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이희재 · 漫画/人文学
376p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좋은 만화를 펴내겠다는 청년사의 만화 작품선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은 이희재의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이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J.M 바스콘셀로스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하여 1988년 2권의 단행본으로 발표된 작품으로, 원작의 주제와 내용에 충실하면서도 작가만의 새로운 시선으로 해석되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에 새롭게 펴낸 책은 두 권의 원작을 한 권으로 묶었으며, 작가가 직접 당시의 흑백 원고를 새롭게 컬러링하여 선보이게 되었다.
購入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한수민 평론가
3.5
이 만화에 나오는 빵을 잊을 수가 없다 어떻게 그렇게 맛있어보이게 그릴 수 있을까 (비법 : 옆에서 침흘리는 재재를 그려라)
땡깽임
5.0
첫 눈물을 가져간 책
펀치드렁크
3.5
길가던 어린 아이들에게 읊어주고 싶은 구절이 참 많더라고
심한솔
4.0
내가 오렌지라면 내 눈물로 만든 쥬스가 상업화 됐을거야
김종철
5.0
사랑 없이 사는 삶은 무의미하다는 걸 제제만 배운 게 아니야 포르투가를 잃고 내 마음도 훌쩍 자랐다 자란 마음이 나무를 키웠어
나은혈
5.0
너무 빨리 어른이 되지 않아도 괜찮아
최상준
5.0
어릴적 모든 친구들의 독후감 후보 1번 책 재미있게 봤었던 그런책.
이지원
뭔가 가슴을 울리는 책.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