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차이를 만들어 내는 사람’ 모두가 레인메이커다!
수많은 마케터들과 관련 업무 종사자, 관련 분야 진출을 목표하는 학생들로부터 ‘혼구 황형’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저자가 ‘마케터’는 ‘무엇을 지향하고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하는지’에 대해 쓴 책이다.
이 책은 기획, 전략, 마케팅, 브랜드 분야에서 일을 잘하기 위해, 그리고 관련 분야 최신 트렌드를 비즈니스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유용한 팁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일’을 할 때 ‘단비’와 같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레인메이커’가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획.전략.마케팅.브랜드에 대한
진정성 있는 마케터의 ‘구라’없는 이야기
기획, 전략, 마케팅, 브랜드…. 이 네 가지는 당신이 어떤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전혀 관련성이 없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자신의 일이나 비즈니스에서 빼어난 성과를 창출해내기 위해서는 기획, 전략, 마케팅, 브랜드 등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발휘하는 게 필수다.
『마케터의 생각법』은 자신이 하는 일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어떤 분야라도 ‘일’을 한다면 ‘레인메이커(Rainmaker)’를 지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레인메이커는 ‘회사에 큰 성과를 가져와야 하는 사람’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모든 사람’이다. 즉, 일의 성공을 위해 ‘이전과는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내려고 전력투구하는 모든 사람이 레인메이커라는 것이다.
레인메이커는 ‘비를 부르는 사람’, 기우사(祈雨士)를 말하는 것으로 인디언으로 부터 유래됐다.
대지가 타들어가는 여름. 인디언 레인메이커는 들판에 홀로 나가 하늘에 비를 청하는 제사를 지냈다. 그리고 레인메이커가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왔다. 이유는 간단하다. 비가 올 때 까지 기우제를 지냈으니까….
‘성공할 때까지 실패를 반복한다.’ 레인메이커가 성공적으로 비를 부르기 위한 전략이다. 어쩌면 당연한 레인메이커의 전략은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도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레인메이커는 이제 모든 비즈니스 분야에서 ‘기회를 가져다주는 사람’ ‘고객을 끌어오는 사람’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로 쓰이고 있다. 그렇다면 레인메이커의 성공 전략을 어떻게 비즈니스 환경에 접목시킬까? 회사의 비즈니스에, 그리고 자신의 일에서 레인메이커가 돼 ‘단비’와 같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지식과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성공할 때까지 실패한다’는 과거 인디언 레인메이커의 단순한 전략이 아니다. 냉철하고 과학적인 분석으로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성과’를 창출시키기 위해 현대 레인메이커가 갖춰야 할 역량을 구체적이고 명쾌하게 풀어 놓은 게 이 책의 핵심이다. 또한 부록 칼럼을 통해 ‘생각하는 마케터의 관점’에 공감하는 재미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레인메이커라면 ‘난 내가 한 일, 그 일의 결과로 다른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하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며 “이 책을 읽고 레인메이커가 될 것이라는 희망 섞인 기대에 가슴이 뛰게 되는 분이 많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