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막차
2장 느낌
3장 표류
4장 홍수
5장 부표
6장 근원
7장 선창
8장 소항
9장 방류
10장 사암
옮긴이의 글
부드러운 볼
기리노 나쓰오 · 小説
55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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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로 손꼽히는 기리노 나쓰오의 나오키 상 수상작 <부드러운 볼>. <아웃>과 함께 기리노 나쓰오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으로써, 표현상으로는 하드보일드, 무자비함을 특징으로 하는 기리노 나쓰오의 문체가 완성을 이룬 작품이다. 불륜, 범죄를 매개로 한 인생 전락과 파멸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 이면에서 진정한 삶의 본질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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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レビュー
8目次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일본 최고의 여류 미스터리 작가로 손꼽히는 기리노 나쓰오의 ‘나오키 상’ 수상작 『부드러운 볼』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아웃』과 함께 기리노 나쓰오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으로써, 표현상으로는 하드보일드, 무자비함을 특징으로 하는 기리노 나쓰오의 문체가 완성을 이룬 작품이다. 불륜, 범죄를 매개로 한 인생 전락과 파멸의 이야기, 그러나 그 이면에서 진정한 삶의 본질을 묻는 작가 특유의 스타일은 『아임 소리 마마』, 『아웃』, 『다마 모에』 등으로 이미 기리노 나쓰오를 먼저 접한 독자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이번 출간은 기리노 나쓰오의 최신작 『메타볼라』와 함께 이루어진 동시 출간으로, 저자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가 있다.
◇ 작가 자신과 평단이 함께 뽑은 기리노 나쓰오 최고의 작품
기리노 나쓰오와 그녀의 대표작 『부드러운 볼』은 일본 대중문학 역사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긴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여성 하드보일드’를 처음으로 선보인 장르의 개척자이며, 그러한 작풍을 일관되게 추구해 마침내 일본 대중문학 최고 권위의 나오키 상 수상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기리노 나쓰오의 소설 중에서 일본 추리작가 협회상 수상작 『아웃』(밀리언셀러클럽 64번)과 나란히 쌍벽으로 꼽히기도 하나, 작가 자신은 더욱 애착과 자부심을 느끼는 책으로 이 『부드러운 볼』을 꼽은 바 있다. (작가의 말 참조) 치열한 인생의 격투를 보여 줌으로써 독자에게 살아 있다는 실감을 느끼게 하는 깊이 있는 스토리, 담당 편집자와의 논의 끝에 현재의 모습으로 바꾸어 당대 논란을 불러일으킨 (역자 후기 참조) 충격적 결말 등이 가진 힘 때문일 것이다.



Dark angel
4.0
범인이 누굴까에 골몰하다 중요한 건 그게 아니라 다른 얘기와 메세지로 도약하는 것이 일품인 기리노상의 천의무봉의 필력과 어우러진 다크한 세계관에 압도당한다.
heyyun
3.5
여성으로 사는 게 뭔지 아는 작가. 그래서 읽으면 불쾌해지면서도 빨려들어감.
교수님
2.5
작가가 원래 정해놨던 범인이 있다는데 그게 누굴까
와플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cochineal
4.0
“사람의 마음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 것은 대부분 소중한 거죠.“
K.
4.5
봄안개 자욱한 어두운 마음들과 무자비한 카르마
왓더
5.0
what the fuck 게임의 룰을 배우기위한 '시련' '미나는 취향이 없었다.' /모든 창작은 의식적인 빙의이다. 그 기술과 목적을 정확하게 알고있다 물론 자기자신에 대한 빙의가 제일 중요하고 어렵지 /'최고'의 여자가 남자로서 살아가기 그녀의 괴력은 거기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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