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말
- 기획의 글
- 작가 및 작품 정보(송세진, 전다화, 스티브 비숍, 홍진훤, 황민규, 정 말러, isvn, 윤영빈, 정연두, 이유성, 박민하, 차지량)
- 영원주의란 무엇인가?(그래프턴 태너)
- 아이스크림 케이크 굽기(나원영)
- 구름에서 저항까지(한민수)
- “매체는 기억이다”: 로절린드 크라우스의 매체론에서 기억의 작용(최종철)
- 참여자 소개
- 편집의 말
- 전시 전경

일민시각문화 12 『포에버리즘: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는 2024년 일민미술관에서 열린 동명의 전시를 기록하고, 그래프턴 태너, 나원영, 한민수, 최종철 네 연구자의 글을 통해 전시의 문제의식을 확장한다. 작품·전시·연구가 호응하도록 작품을 둘러싼 맥락과 시각적 흐름을 새롭게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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