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이들은 홍콩에서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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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 양조위의 대사처럼 홍콩영화 촬영지 중 “아무 곳이나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안내해줄 홍콩 여행서 《헤어진 이들은 홍콩에서 다시 만난다》가 출간되었다. 이 환상적인 여행의 안내자는 홍콩, 하면 찾게 되는 자타공인 열성적인 ‘홍콩영화 팬보이’, <방구석 1열>의 주성철 영화평론가이다. 영화잡지에서만 20년 일하며 양조위, 유덕화, 왕가위, 성룡, 주성치 등 수많은 홍콩 영화인들을 인터뷰해온 그가 직접 수차례에 걸쳐 홍콩을 여행하며 영화를 빛낸 아름다운 공간들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하나의 공간 안에 서로 다른 영화가 만나 이야기를 건네는” 홍콩에서 주성철 기자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과 양조위와 장만옥을 그리움을 담아 복원해낸다. 그의 여행 깃발을 따라가면, 왕가위 영화에 깊이 봉인해둔 이별의 기억이 떠오르고 <영웅본색>의 바바리코트에 걸려 있던 청춘이 되살아나는 실로 영화 같은 일이 벌어진다. 한때 함께여서 아름다웠던, 헤어진 이들은 그렇게 홍콩에서 다시 만난다. “장국영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울컥하는 사람들, 양조위의 눈빛만 봐도 심신이 정화되는 사람들, 주성치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는 사람들, 장만옥을 떠올리며 괜히 천천히 걷는 사람들, 그런 헤어진 이들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만나고 싶었다. 그런 생각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홍콩의 거리를 걷고 있다.” _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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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zzo
3.5
홍콩 영화와 장소 이야기에 신이 난 그의 말투가 느껴짐
No name
5.0
아내와 처음 해외여행 갔던 곳이 마카오였고 누구라도 그러하듯 당연히 홍콩에도 발을 들였었다. 이후 아내가 좋아하는 운남식 쌀국수 전문점 성림거(싱럼쿠이) 방문이 주목적인 홍콩 여행기가 시작됐다. 많을 때는 1박 2일동안 네번을 간적도 있었으니 이쯤되면 홍콩을 여행하러 가는 것인지 성림거에 먹으러 가는 것인지 헷갈릴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다 열번이 넘었을 무렵 색다른 여행을 위해 영화 촬영지들을 찾기 시작했고 [영웅본색], [천장 지구], [폴리스스토리], [화양연화], [희극지왕] 등 홍콩영화부터 한국영화 [도둑들], [트랜스포머] 등 헐리웃 영화의 촬영지까지 돌아다녔던 기억이 있다. 이 책에서 언급된 장소 중 거의 1/5은 가보지 못했을뿐더러 그 장소가 나왔던 영화조차 보지 못한 것들이 많았다. 그럼에도 어디에 위치해 있을지, 그곳의 대충의 분위기하며 냄새까지 나는 듯 하는 느낌마저 들었다. 혹시나 나중에라도 가능하게 된다면 홍콩, 고베, 뉴욕 은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데, 실현이 된다면 아마도 가장 먼저 가게되는 곳은 바로 홍콩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 책의 타이틀처럼 되기를 바래본다.
조슬기
4.0
벅차오른 오타쿠가 성지순례가서 하는 행동은 다 똑같구나.. 진심으로 위안을 얻습니다..
김수지
3.5
좋은 것을 나누며 함께 깔깔거리고 싶은 사람. 글을 뚫고 나오는 신남에 나도 덩달아 신나기도 했다. 친구를 즐겁게 만든 재밌는 이야기를 가만히 앉아 들으며 틈틈히 구글맵에 마킹을 하는 시간이었다.
N번째아해
3.5
<도학위룡> 1편과 2편 시리즈는 주성치가 가장 귀엽게 나온 영화들이다. 당연하다. 주성치가 교복을 입고 학교에 갔으니까. (p.368)
jason
3.5
홍콩영화에 대한 사랑이 듬뿍 느껴져서 좋다.
삶은걔랑
0.5
내가써도 이거보단잘씀
룬루
3.5
홍콩 영화 매니아라면 꼭 읽어보길 나 역시 홍콩 여행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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