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어떻게 하면 요리를 잘할 수 있냐고요?
맛을 쉽게 발견하는 방법
밥
라면
달걀
채소
두부
고기
생선
김치
육수
기름
소금과 설탕
간장과 된장
식초와 미림
부록: 냉장고 청소
최강록의 요리 노트
チェ・ガンロク · エッセイ
2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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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셰프 코리아 2> 우승자이자 현재 요리 유튜버로 활동 중인 셰프 최강록의 요리 에세이. 단순한 레시피나 맛집 소개가 아닌 주로 ‘재료와 맛’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달걀은 몇 분 삶아야 하는지, 채소를 아삭하게 만드는 방법이나 고기를 맛있게 굽는 방법이 따로 있는지, 생선회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재료가 가진 맛을 제대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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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レビュー
40+目次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20만 유튜버이자 셰프 최강록의 진심 가득한 요리 에세이
냉장고 속 달걀, 채소, 두부, 고기, 생선 등 식재료부터
간장, 소금, 설탕 등 조미료까지 최강록만의 100% 활용법
<마스터셰프 코리아 2> 우승자로서 현재는 20만 구독자를 보유한 요리 유튜버로 활동 중인 셰프 최강록의 요리 에세이 《최강록의 요리 노트》가 출간되었다. 독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나온 이 책은 2015년에 출간된 《이건 왜 맛있는 걸까》의 개정판이다. 오랜 시간 기본기를 강조하며 재료와 맛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최강록의 모습을 담아내고자 이전 책에서 군더더기를 덜어내고 단정하고 세련된 책으로 재탄생시켰다. 《최강록의 요리 노트》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단순한 레시피나 맛집 소개가 아닌 주로 ‘재료와 맛’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본인의 경험을 살려 요리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전달하고자 그동안 메모해둔 자료를 정리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최강록에게는 더욱 의미가 깊은 책이다.
레시피대로 따라해도 제맛이 나지 않던 초보 시절, 최강록이 정작 궁금했던 것은 사진과 설명에 나와 있지 않은 상황들이었다. ‘왜 이렇게 했을까’ ‘이 음식은 어째서 맛이 있을까’를 고민하다보면 결국 탐구하게 되는 것은 그 음식 ‘맛의 정체’였다. 소금간을 마스터하고, 제철을 알아두고, 귀찮은 과정을 감수하고, 도구를 활용하고, 육수의 감칠맛을 이용하는 것. 그가 맛을 발견하기 위해 강조하는 것은 이런 것들이다.
달걀은 몇 분 삶아야 하는지, 채소를 아삭하게 만드는 방법이나 고기를 맛있게 굽는 방법이 따로 있는지, 생선회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재료가 가진 맛을 제대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이 맛을 찾아가는 데 꼭 필요한 간장, 소금, 설탕 등의 기본 조미료에 대한 설명도 빠뜨리지 않았다. 그 외에도 각 재료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최강록만의 섬세하고 특별한 레시피를 담았다. 실제로 이 레시피를 따라해보면, 그가 맛을 발견하는 것에 대해 얼마나 진심인지 느껴진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건네는 깨알 같은 요리 팁들을 챙기다보면 어느새 요리에 대한 본인만의 원칙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ㅎㅈ
5.0
기본기, 최강록의 다른 이름
새취새취
4.0
최강록 말투도 다 묻어나오고 요리초보 입장에서 유용할 팁들이 많다. 레시피중에는 흑백요리사에 나왔던 무스테이크도 있다.
강겸
4.5
경험으로 체득한, 재료를 다루는 노하우가 담겼다. 어떤 직업이든지 성공하려면 이 정도의 애정, 연구와 단단한 가치관이 필요하겠구나 싶다. 이를 담담하게 풀어낸 것이 마셰코에서의 그의 매력을 보여주는 듯 하다.
박수진
5.0
요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좋아할 것. 노하우와 재미있는 입담과 도움되는 레시피가 모두 들어있다.
남수아
4.0
최강록의 목소리가 어디선가 들리는 듯하다 요리를 할 줄 몰라도 힐링하며 볼 수 있는 삼시세끼 같은 매력
롬아지
3.0
너는 조려야 돼 ㄹㅇ 너는 조려야 돼 ㄹㅇ
sol
4.5
그림과 사진이 없는 요리 책 오로지 상상만으로 글을 읽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문장을 흘려 읽지 않게됨 요리의 과학적 원리 기본 근간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도도섹시퀸최강미녀최송희🍒
3.5
무언가에 미쳐있는 자는 아름답다 만시간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모두 알겠지만 무엇이든 만시간을 하면, 그 분야의 대가가 된다는 이론 난 용두사미의 성격 덕에 대가가 될만큼의 무언가를 한 적이 없는 것같다. 그래서 이렇게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부럽고 멋지다. 나사빠진듯한 어눌한 그의 모습에 호감을 느끼고(나를 포함하여) 찾아보는 사람들은 아마 어눌함 속에 열정, 전문가 적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요리는 못해서 보는내내 ,,난 못하겠다 생각은 하지만 그가 가진 요리에대한 지식, 열정을 엿볼수 있어 즐거웠다 가벼이 읽기좋은 책 마무리가 냉장고 청소인 것까지 그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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