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배트
우라사와 나오키 · 漫画/ミステリー
19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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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 <몬스터>의 작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 깊이 있는 주제와 경지에 오른 그림체, 인간에 대한 성찰과 휴머니즘으로 폭넓은 세대에게 사랑 받고 있는 작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최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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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man
5.0
나오키의 만화 중 가장 괜찮은 결말 언제나 그리고 또 그리겠다는 그의 다짐
마리아
4.0
이 광기에 가까운 스토리텔링의 후반부가 미진하다는 아쉬움.
Jae Hong Shin
2.5
나쁜 버릇이 또 나왔네
이청유
5.0
그리고 그리고 또 그려라.
박성준
5.0
21세기의 불새 <일본의 검은 안개>로 시작해 걷잡을 수 없이 부풀어오르는 역사의 그림자들. 우라사와 나오키는 정말로 무엇인가 보았을지도 모르겠다. (의외로 용두사미 아님) 무수히 많은 예언자들, 마니교와 삼위일체, 월면의 신... 하지만 결국은, "지뢰밭 속의 아이를 구하라."
짜장범벅
5.0
만화의 만화
임영빈
2.5
출발선은 대단히 흥미로웠다. 흔히 알고 있는 "가룟유다의 딜레마"를 아예 예수가 유다를 따로 불러 네가 배신하는 게 네 일을 하는 거라고 토닥여주는 픽션을 삽입하여 더 공고한 명제로 만들어 냈고, 거기에 박쥐 그림을 통해 현현하는 신적인 존재가 인간을 부추겨 각종 인류사 타임라인 속 거대 사건을 일으켰다는 설정이 그럴싸했다. 하지만 중반부 쯤 되어 박쥐가 "이젠 나도 모르겠다."라고 선언한 게 마치 작가의 목소리처럼 느껴질 만큼 급격히 밸런스가 무너지더니 어느 순간부턴 초반에 작품이 좇던 방향성이 완전히 뒤틀려 망가져버렸다. 역시 이 작가는 욕심이 과하다. 911 테러 즈음에는 거의 끔찍한 수준이었다.
201
3.0
음모론의 집합체. 그래서 더욱 재밌고, 유산은 계속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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