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미래 - 완전판
타츠키 료 · ファンタジー/漫画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을 예언한 것으로 일본에서 화제가 되었던 만화이다. <내가 본 미래 완전판>은 원작 만화와 만화의 기원이 된 자신의 꿈을 기록한 '꿈 일기' 원본 사진, 사진에 대한 작가의 설명, 단행본에 수록되지 않았던 미스터리 단편 9편이 추가로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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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1.0
무서운 게 딱! 좋아! 일본판
목표는 평생 보기
2.5
겁먹지 마라 과거 현재 미래 이 모든 전세계에 존재하는 유명한 예언은 계획이자 가이드라인같은 목표에 불과하다. 그 예언에 대한 신빙성이 높아지면 그에 상응하는 반대되는 대비를 하거나 더 큰 힘이 있다면 그 힘을 대응케 하여 예언을 무시할 정도가 된다. 이러한 예언은 오래될수록 그 신빙성이 극도로 줄어들게 된다. 7월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그건 계획된 것이고 누군가는 돈을 벌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화산은 구멍을 뚫어 압력을 줄이고 지진은 인공 지진을 통해 지각판의 균열을 일으켜 지각 경계선에 있는 스트레스를 줄이게 된다. 물론 후쿠시마 원전이 터졌을 때 일본 정부는 많은 노력을 했었다. 그럼에도 실패하지만 원전의 폭발은 예기치 못한 피해로 바뀐 것이라 볼 수 있다. 이번 7월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일본보다 대만과 필리핀에 피해가 클 것으로 생각된다. 일본은 적어도 위기에 대한 준비를 해도 대만의 북부와 남부 원전의 취약성이 노출되어 있으며 필리핀 역시 각 섬에 대한 중앙 정부의 완전한 통제가 되어있지 않아 주의해야 할 것이다. 되도록 구할 수 있다면 완전판보다 1999년 지나 발행된 원본을 찾아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예언에 너무 맹신하지마라 과도한 신념은 사이비적이고 광신적은 행동으로 빠져들게 된다. 한없이 강한 존재가 인간이자 누구보다 약하고 부질없는 것 역시 인간에 불과하다.
우산장수
4.0
2025년 7월 5일과 15일에 무슨일이 일어나나 지켜보자
세리
1.0
하도 난리길래 봤더니 예언서는 역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구만. 아무래도 개꿈을 몇 년씩이나 기록하다 보면 한두 번쯤 현실과 맞을 수밖에 없지. 그것이 통계니까. 작가 주변인들이 '우와, 네 수호령 정말 멋지다!', '아우라가 엄청나다!' 하고 야단 떠는 묘사 볼 때마다 얼굴이 화끈거림. 다른 세상 같다.
EJH
0.5
당신의 시간은 소중합니다. 몽상을 넘어 망상을 보면서 시간을 낭비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이밍둥망둥
2.0
올해 7월에 일본에 큰 지진과 쓰나미가 온다는 예언이 적힌 예언서가 밀리에 들어왔다길래 읽었는데... 만화는 정말...재미 없었고 예언도 딱히 구체적이지 않고 무슨 일이 일어난다고만 적혀있어서 음.. 역시 내가 너무 호들갑 떨었나?라고 생각하게 됐다
하이브리드샘이솟아리오레이비
2.0
예언 어쩌구 하는 걸로 어그로는 잘 끌었지만, 막상 읽어보고 난 후 작가의 인터뷰까지 찾아본다면 걍 정신병자가 그린 만화라는 걸 알 수 있음.
👑인생
2.5
만화는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서 호기심에 다 봤다 이미 이 책의 존재는 2020년부터 알고있었는데.. 7월이 끝났는데 발생하지 않았다..음력 7월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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