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약혼 중
2. 긴 밤
3. 결혼식
4. 어떤 인사
5. 에스미 섬
6. 방심
7. 예상치 못한 일
8. 싸움을 기다리다
9. 다가오는 재앙을 보지 못하다
10. 왜 그냥 떠나버리지 못했을까? 맞아, 난 바보였지.
11. 가장 하기 싫은 일 두 가지
12. 환영 받지 못하는 손님도 있다
13. 비위가 좋아졌으니 잘 된 건가?
14. 뱀파이어에게 무례하게 대했다고 죄책감을 느끼면 일이 꼬인다
15. 똑딱 똑딱 똑딱
16. 너무 많은 정보는 경계하라
17. 머리가 필요해? 심장이 필요해? 가져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18.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겠어?
19. 불에 타다
20. 새로운 것들
21. 첫 번째 사냥
22. 약속한 것
23. 지나간 기억들
24. 뜻밖의 선물
25. 호의
26. 상상 이상의 일
27. 여행 계획
28. 미래
29. 변절
30. 저항할 수 없는 힘
31. 능력
32. 한패
33. 위조
34. 감출 수 없는 진실
35. 데드라인
36. 피를 부르는 욕망
37. 계략
38. 권능
39. 영원히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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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レビュー
40+目次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전설의 끝을 아쉬워하라.
그리고…… 즐겨라!
영화와 소설로 신드롬을 일으킨‘트와일라잇’
그 전설의 끝, <브레이킹 던>!
“이건 정말 색다른 경험일 수밖에 없다. 이제 난, 대단하니까. 그들에게 있어서도, 또 나 자신에게 있어서도. 나는…… 마치 뱀파이어가 되기 위해 태어난 것 같아. 그렇게 생각하고서 난 웃음을 터뜨렸다. 노래라도 부르고 싶었다. 이제야 세상에서 내 자리를 찾았으니까. 내가 어울리는 자리, 내가 빛날 수 있는 자리를.”
3편 『이클립스』에서 벨라는 에드워드의 청혼을 받아들였다. 그녀가 그 대가로 내건 조건은, 에드워드가 자신을 직접 뱀파이어로 변신시켜 주는 것. 그렇게 서로가 한발씩 물러서고, 벨라 부모님의 허락까지 어렵사리 얻어낸 후 둘은 결혼에 골인한다. 한편 실종 상태였던 제이콥이 갑자기 그들 앞에 나타나면서 결혼식장은 잠시 살얼음판 같은 긴장에 휩싸인다. 하지만 벨라의 계획을 알고 크게 상심한 그는 식장을 박차고 나가버리고, 벨라는 마음 아파한다. 그러면서도 행복한 현재에만 집중하며 제이콥의 일을 애써 잊으려 한다.
신혼여행지에 도착한 벨라와 에드워드는 꿈같은 시간을 보낸다. 둘의 사랑은 매분 매초마다 더 깊어갈 뿐이다. 그러다 어느 날 벨라는, 갑자기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한시 바삐 포기하고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목숨을 잃게 될 게 분명한 급박한 상황.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벨라는 자신의 선택을 고수할 수밖에 없다. 목숨보다 더 소중한 것이 또 하나 생겨버렸기 때문에.
‘트와일라잇 시리즈’ 마지막권인 『브레이킹 던』을 읽으며 독자들은 매순간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 어느 편보다 스펙터클하고, 고비마다 수많은 반전이 기다리고 있으며, 스릴이 넘치기 때문. 특히 주인공 벨라의 변화는 눈부시다. ‘새로운 새벽’이라는 뜻의 제목은 바로, 그녀의 새로운 탄생과 변신을 의미하는 것 같다. 내성적이고 연약한 소녀에서 강인한 전사로, 사랑하는 이들을 지켜내는 기둥 같은 존재로 변하는 벨라의 모습을 눈여겨 볼 것. 컬렌 가족의 오랜 숙제로 남아 있던 볼투리 가와의 최후의 결전도 준비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출간 당일 하루 동안만 130만 부가 팔려나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감각적인 서스펜스 로맨스 <트와일라잇> 시리즈
사자와 양이 사랑에 빠진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사자는 육식동물의 본능과 애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편, 양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게 될 것이다. 이렇게 종족을 넘나들며 어려운 사랑을 하는 두 주인공이 있다. 『트와일라잇』의 벨라와 에드워드가 그들.
포크스. 일 년 내내 구름 걷힐 날 없는 우울하고 음산한 분위기가 이곳의 특징이다. 그곳에 ‘벨라’라는 소녀가 이사를 오게 되고, 자신에게 노골적으로 적의를 드러내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소년 ‘에드워드’를 만난다. 오래지 않아 벨라는 에드워드와 그의 가족들이 뱀파이어라는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지만, 그보다 먼저 걷잡을 수 없이 사랑에 빠진다. 사랑, 그리고 공포. 인간이 체험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두 감정이 아닐까.
해외에서 각종 기록을 경신하며 초 장기 베스트셀러가 된 이 시리즈는, 한국에서도 입소문에 힘입어 이미 판매량 오십만 부를 돌파했다. 엄청난 기록을 세운 베스트셀러들엔 공통점이 있다.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무서운 흡인력, 그리고 다른 것과 대체될 수 없는 그 책만의 세계, 즉 독창성이다. 가장 독창적인 뱀파이어를 창조하겠다는 작가의 결심 덕에 『트와일라잇』에 등장하는 뱀파이어들은 기존의 뱀파이어들과는 다른 독특한 방식으로 살아가게 된다. 인간의 피에 대한 욕구를 억누르고, 보통의 인간들처럼 가족을 이루어 살아가는 에드워드의 가족들이 대표적인 예다.
2008년 겨울 『트와일라잇』은 영화로 제작되었고, 원작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놀랄 만한 흥행성적을 기록했다. 2009년 말에는 그 후속편이자 시리즈 2권의 내용을 담고 있는 『뉴문』이 개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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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M
3.5
중후반이랑 제이콥 시점부분 조금씩은 좀 지루했다. (처음으로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지루함을 느낌) 하지만 굉장히 집중되고 재밌는 부분이 중간중간 있었다. 특히 팔씨름 너무 재밌어서ㅋㅋ 앞하고 뒷부분이 재밌다. 앞쪽은 항상 그랬듯 사랑 이야기로 재밌고, 뒷부분은 드디어 자신이 원하는 지키는 걸 할 수 있게된 벨라를 보는 재미가 있었다.
주렁주렁
3.5
드뎌....다 읽었다... "트와일라잇 4편" 독파!! 근데..넘 아쉽다...왠지 모르게 번외편이나...또 다른 연작시리즈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해본다... 벨라의 유일한 사랑 에드워드와의 결혼... 그리고 그들의 소중한 아이... 불멸의 존재가 된 벨라의 이야기... 그리고 제이콥의 "각인".... 브레이킹 던에서는 다른 세계에서 사는 벰파이어 종족이 많이 나오는데... 이들의 얘기를 저마다 엮어도 대작들이 탄생할 거 같다는 생각 을 했다... 아마 스테프니 메이어는 언젠가 또 다른 뱀파이어 소설을 쓰겠지... 아니면 제이콥의 이야기도 또 다른 줄기가 되어서 나올 거 같고... 트와일라잇 연작에는 무궁무진한 스토리가 내재되어있다... 한동안을 뱀파이어 빠져살았으니... 이젠 좀 다른 이야기들에 빠져봐야징....ㅋ 2009.7.10
푸코
2.5
초반에는 전편들보다 재미있었는데 뒤로갈수록 지루하다.
우쭐
1.5
작가가 무슨 교훈을 주고자 했던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벨라 임신~출산 과정 보고 죽도록 두려워져서 절대절대 아이는 가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제이콥 시점이 재미있었다
차노스
1.5
결혼->임신->전ㅌ.... 안 싸워? 일단 저 소아성애자 놈부터 체포하라
원할머니멱살
2.0
트와일라잇 까지가 좋았다. 갈수록 늘어지는 전개에 번역가님을 갈아넣은..번역가님이 재창조하신..
종이
1.0
크으으으으 시리즈 끝났어 드디어
유지
1.0
번역 진짜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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