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イ・ムンヨル · 小説/歴史
39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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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에 발행된 초판, 1993년에 선보인 신조판에 이어 십여 년 만에 개정판이 나왔다. 그동안 삼국지는 모두 1,200만 부가 팔리면서 오랫동안 베스트셀러 자리를 고수해왔다. 제1권의 경우, 2002년 2월까지 초판 19쇄와 신조판 81쇄를 합하여 총 100쇄를 발간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02년 개정판은 독자들과 여러 학계에서 지적된 오류들을 바로 잡고, 문장을 가다듬어 웅혼하고 세련된 맛을 더했다. 평역자 스스로 "이제 문장은 더 이상 손볼 필요가 없다"고 할 정도로 여러 차례의 교정을 거친 것이라 한다. 교정시, 역점을 둔 부분은 아래와 같다. - 어려운 한문투 문장을 우리말로 쉽게 풀었다. - 뜻풀이가 어려운 대목을 보충하기 위해 단어나 문장을 삽입했다. - 되도록 한자를 쓰지 않았다. - 문장과 문장 사이의 연결/접속 관계를 명확히 하고, 말투와 존칭을 바꾸었다. 재미가 덜하고 긴박감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생략했던 '공명 사후'의 스토리도 약 2장(章) 분량(약 200매)으로 되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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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n
3.5
어릴 때의 추억. 그 때는 접할 수 있었던 삼국지가 친구 집에 있던 60권짜리 만화책(요코야마 미츠테루), KBS에선가 했던 만화영화, 동네 이발소에서 기다릴 때 보던 이 책뿐이었다. "팔이 길어 무릎까지 손이 닿던 소년" 유비와, 격동의 세월이 재밌지 않을 수가 없었다. 종종 치고 나오는 이문열의 말들도 잡학사전 같은 느낌이었고. 다만 그 "끼어듦" 때문에 어른이 되고 난 후 읽기에 짜증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평역이기에 역자의 판단이나 평이 끼어들 수 밖어 없으니, 온전히 작품을 즐기기엔 방해가 된다. 번역과 구성의 오류에 대한 보고가 잦으니 썩 내키지도 않는다. 게다가 고등학생 때 이후 좋아하게 되었던 제갈량 사후가 날림으로 넘어가버리니 그 점도 아쉽다.
J Kim
5.0
평가는 사치일 뿐
모란
5.0
집에 오면 저녁에 항상 아빠가 방 침대에 누워서 삼국지를 읽고 계셨다 아빠는 왜 맨날 그걸 읽어? 하니까 아빠가 지금 이게 다섯번째 보는거라고 하셨다 도대체 얼마나 재밌길래 그러지? 하고 궁금해서 봤었다 되게 재밌게 읽었었는데 너무 어릴때 읽어서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_; 이런 ㅠㅠㅠ 꼭 꼭 꼭 다시 다시 꼭 읽어야지 !
필재
3.0
필력이야 두말할 것 있겠냐만, 이젠 이런 오역 덩어리에 작품에 대한 이해도도 낮은 작품이 국내 최고의 삼국지로 인정되어선 안된다.
시리우스
4.5
삼국지의 인물로 세상 인간군상을 평가하게 되다. 난세의 영웅들을 사랑하다
뚝딱뚝딱
1.5
일단 보긴 봤는데, 분량배분이 너무 아쉽다. 작은 사건에 쓸데없이 딥하게 서술하다 5권넘도록 촉이 찌랭이라서 '도대체 언제 삼국지가 되는 거야?' '난 공명이 좋은데 공명 분량 너무 적어! 별로야!' 라고 생각하며 봤다. 누가 좀 속시원하게 장편으로 한 20권 써줬으면 좋겠다.
로이아나준
4.5
투박한 코멘트이지만, 죽기 전 적어도 한 번은 완독 해봐야 할 바로 그 소설.
별빠
4.0
재미와 교훈 그리고 명언에 몰입하게 만드는 거대한 대륙의 영웅 서사, 작가 ‘이문열’에 대해선 패싱(pa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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