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のポスター

탱자

강운구さん他22人 ・ エッセ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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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本情報

근현대 산문 대가들의 깊고 깊은 산문 모음
강운구/권정생/김화영/박완서/백석/법정/오규원/오정희/유소림/윤후명/이상/이태준/장석남/정현종/함민복/김영태/김용준/안규철/황병기/윤택수/김서령/김지연/신영복 · 2021 · エッセイ
220p
엮은이 박미경의 안목과 취향에 의지해 고르고 고른 스물세명의 작가, 서른일곱 편의 산문. 시인 오규원, 소설가 윤후명, 시인 장석남, 소설가 오정희, 소설가 박완서, 시인 함민복, 시인 정현종, 시인 김영태, 소설가 이태준, 시인 백석, 시인 이상 등, 시인이라 불리는 이들, 소설가라 불리는 이들의 아주 깊은 산문을 한데 모았다. 그리고 시인이라는 이름, 소설가라는 이름이 아니라, 그와는 꽤 다른 이름으로 자신의 삶을 꾸려온 이들―사진가 김지연, 농민 유소림, 학자 김화영, 스님 법정, 아동문학가 권정생, 사진가 강운구, 음악가 황병기, 학자 신영복, 미술가 안규철, 화가 김용준―의 산문 역시, 앞의 이름들에 뒤지지 않는 뚜렷한 향기와 색깔과 촉감으로 자기를 드러다. 작가로, 산문가로 충분히 기억되지 못한 채 우리 곁을 떠난 사람―김서령과 윤택수―의 글도 다시 한번 소개한다.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근현대 산문 대가 23명의 깊고 깊은 산문 37편! “읽기 전의 나와 읽은 후의 내가 다르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빼어나게 아름다운 향과 색과 촉을 지닌 글들을, 차마 혼자 알기 아까운 글들을, 오래 고르고 골랐습니다.” 그들은 강운구, 권정생, 김서령, 김영태, 김용준, 김지연, 김화영, 박완서, 백석, 법정, 신영복, 안규철, 오규원, 오정희, 유소림, 윤택수, 윤후명, 이상, 이태준, 장석남, 정현종, 함민복, 황병기 작가입니다. * 시인 오규원, 소설가 윤후명, 시인 장석남, 소설가 오정희, 소설가 박완서, 시인 함민복, 시인 정현종, 시인 김영태, 소설가 이태준, 시인 백석, 시인 이상 등, 시인이라 불리는 이들, 소설가라 불리는 이들의 아주 깊은 산문을 한데 모았습니다. 자신의 시에, 자신의 소설에 결코 뒤지지 않는 그들의 산문. 그 모두는 꽤나 사소하고 특출나지 않은 일상, 사람, 사물을 다루되, 독자들 마음에 은근히, 그리고 오래 자리 잡습니다. 그 먼저, 글들을 읽고 고른 엮은이(박미경)를 전과 확연히 다른 존재로 바꾸어놓았습니다. * 그리고 시인이라는 이름, 소설가라는 이름이 아니라, 그와는 꽤 다른 이름으로 자신의 삶을 꾸려온 이들―사진가 김지연, 농민 유소림, 학자 김화영, 스님 법정, 아동문학가 권정생, 사진가 강운구, 음악가 황병기, 학자 신영복, 미술가 안규철, 화가 김용준―의 산문 역시, 앞의 이름들에 뒤지지 않는 뚜렷한 향기와 색깔과 촉감으로 자기를 드러냅니다. 아, 그들만이 아닙니다. 작가로, 산문가로 충분히 기억되지 못한 채 우리 곁을 떠난 사람―김서령과 윤택수―의 글도 다시 한번 소개합니다. * 이렇게, 엮은이 박미경(『섬_ 멀어서, 그리운 것들 오롯하여라』의 지은이)의 안목과 취향에 의지해 고르고 고른 스물세명의 작가, 서른일곱 편의 산문이 여기 있습니다. 이 산문들은 예외없이, 어떤 소중한 것에 반응하는 우리의 감각을 일깨웁니다. 책의 제목처럼, '탱자'만이 낼 수 있는 향기와, 진초록 가시울 안에 매달린 샛노란 열매의 뚜렷한 보색, 다슬기의 꼬리 끝까지 딸려 나오게 하는 예각으로요. 이 산문들의 향연장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지은이 강운구(사진가), 권정생(아동문학가), 김서령(산문가), 김영태(시인), 김용준(화가), 김지연(사진가), 김화영(불문학자), 박완서(소설가), 백석(시인), 법정(스님), 신영복(학자), 안규철(개념미술가), 오규원(시인), 오정희(소설가), 유소림(농부), 윤택수(소설가), 윤후명(소설가), 이상(시인), 이태준(소설가), 장석남(시인), 정현종(시인), 함민복(시인), 황병기(음악가)

著者/訳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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