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러두기
쌍두취행진곡
일적천금
기상나팔
가슴속의 비밀
해당화 필 때
제삼의 고향
불개미와 같이
그리운 명절
반가운 손님
새로운 출발
이별
이역의 하늘
천사의 임종
최후의 일인
- 주
- 작품 해설 : '늘 푸르름'을 기리기 위한 몇 가지 성찰 / 박헌호
상록수
심훈 · 小説
476p

이광수의 <흙>과 더불어 한국 농촌계몽소설의 쌍벽을 이루는 작품이다. 작가 심훈의 문명(文名)을 떨치게 한 대표작으로 1930년대 지식인의 관념적 농촌 운동과 일제의 경제 침탈사를 고발, 비판했다. 문학이 취할 수 있는 현실 정세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 그리고 극복의 상상력이란 두 가지 요소를 나름의 한계 속에서 실천하며, 대중적으로도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전집의 열여덟 번째 권. 우리 문학사의 주옥같은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한국문학전집은 작가별로 편차를 두어 목록을 기획했다. 작가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구성하되 대표작으로 인정되는 작품들과 숨겨진 수작들도 다양하게 실었다. 또한 작품의 원본을 토대로 연재본과 다른 판본과의 대조로 오류를 수정했다. 각 작가의 전공자들인 책임 편집자들이 충실한 낱말 풀이와 해설, 주석을 통해 작품에 대한 길잡이를 제공한다. 맞춤법과 띄어쓰기의 변환 작업에는 가급적 현대어 표기를 적용시켰고, 저작권 관련 사항도 정식 계약을 체결하여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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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콩
5.0
중학생 때 이 책을 읽은 뒤, 내 삶의 지향점은 '건강한 영신'이 되었다. 매년 이 책을 다시 읽으며 나를 돌아본다. 나는 얼마나 좋은 시절에 살고 있는지? 나는 좋은 시절 속에서 어떤 유익한 일을 했는지?
최수민
5.0
주제 인물 전개 모두 완벽
토라진
4.0
교과서에서 보지 않았으면 더 사랑했을 텐데. 계몽주의니 어쩌니 해도 그건 그거고 작품 자체로서의 맛이 꽤 좋다. 주인공 이름도 마음에 쏙 들고.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노골적 메시지가 하나같이 가슴을 쳐올 때.
어둠의 전설
4.5
공동체 의식이 자리잡을 수 있는 진정한 도구. 상록수가 더욱 푸르러질 수 있는 이유.
asnvp
4.0
얼어붙은 땅에 회원들과 함께 옮겨심은 상록수, 이 찬란한 현재를 얼마나 간절히 기다려왔을까
여징구리
4.0
우리를 잃지않기 위해 처절하게 지켜내려 애쓴 그들의 모습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Wonsuk Oh
4.5
그냥 계몽 소설인줄 알았는데 로맨스까지 있을 줄이야. . 그 시절엔 기독교를 믿는 것이 계몽이었는데 이젠 기독교를 아직도 믿으면 계몽하지 못한 시대가 되어 가고 있다. (실제로 교회에 젊은 사람이 정말 없다) . 상록수를 향해.투박하게 투벅투벅 걷는 동혁이의 발걸음이 참으로 감사하다. 우직하다. . 몇년 뒤에.다시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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