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네버랜드
白井カイウさん他1人 · ファンタジー/漫画
240p

현지 발매 즉시 품절이 속출하고, 일본 아마존 리뷰 극찬이 이어진 화제작 <약속의 네버랜드>의 단행본이다. 엠마, 노먼, 레이 세 사람은 이 작은 고아원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10년 동안 일말의 의심도 없었던 평화롭기 그지없는 당연한 일상. 그런데... 한순간의 진실은 모든 것을 바꾸었다! 진실을 알아버린 아이들을 기다리는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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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름
3.0
반전들이 전부 약간 이런 느낌 B : 이건 다 계획이었어 A : 사실 난 네 계획을 알고 있었어 B : 사실 난 네가 내 계획을 알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 A : 사실 난 내가 네 계획을 알고 있었다는 걸 네가 안다는 걸 알고 있었어
김J
4.5
스릴러스럽기도 하고 잔혹동화스럽기도 하고 전개가 일단 너무 재밌음 + 일본 소년만화 느낌을 따르면서도 소년만화의 구린 클리셰는 부순 ‘대상화 없는 여캐 주연’ 이라 깔끔하고 편하다 + 특유의 두뇌싸움하는 연출ㅋㅋ
미란
4.0
우리도 귀신이랑 별반 다르지 않은 거 아닐까? / “입장이 다르니까 서로 싸우고 비난하고 미워하지만 서로의 입장을 떠나서...생각할 수 있다면, 사실은 아무도 서로 미워하지 않고 살 수 있지 않을까?” - ”귀신들도 살기 위해 먹는 것뿐이야. 엄마들도 살기 위해 우리를 귀신에게 바치는 수밖에 없었던 거고. 초대 율리우스 러트리도 더 이상 사람들이 전쟁으로 죽어가는 걸 보기 싫었을 뿐이야. 우리도 다른 생명을 죽이며 살고 있고 엄마들이나 율리우스의 공포와 괴로움 역시 남의 일이 아니야. 나는 그걸 ‘약하다’고 나무랄 수 없어.“
유권민
3.0
그레이스필드 편 길게는 레우위스까지는 작품 나왔단 생각이었는데 작가의 아이디어는 초반에 다 소진되어버린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비슷한 전개로만 이어오다가 짜게 식어버렸다. 소년만화답게 등장인물을 적절히 퇴장시키지 못했다.
Blue Fin
5.0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버금가게 재밌다
JH
4.5
와 진심 미쳤다;; 이번에 2권까지 무료대여 하길래 가볍게 한번 볼까 했다가 그대로 뒷 권 전부와 최근 연재까지 질렀음... 간만에 진짜 집중해서 봤다. 끊는 것도 얼마나 귀신같이 끊었는지 연재 마지막 편 보고 아악 다음편 부르짖었다ㅠㅠㅠ 그래도 한일 동시연재라 얼마나 다행인지 단행본 기다렸다가는 답답해 돌아가셨을거야ㅠㅠ 역시 초반 GF 편이 최고이긴 하지만 그 뒤로도 딱히 늘어지지 않고 처음의 흡입력을 유지해나간다. 호흡이 빠르고 불필요한 부분 없이 담백해서 정말 좋다... 그러니까 빨리! 다음! 편!!
심우섭
3.5
초반 1부에서 보여줫던 임팩트를 쭉 끌고가지 못해 아쉽다
주은
3.0
초반만.. 좋았다.. 중반까지도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나온거 다 보고 나니 이걸 왜 봤지 현타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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