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육군 의무부 소속이었던 닥터 존 H. 왓슨의 회고담
1. 셜록 홈즈
2. 추리학
3. 로리스턴 가든 사건
4. 존 랜스가 들려준 이야기
5. 광고를 보고 온 손님
6. 토비아스 그렉슨의 추리
7. 어둠 속의 빛
2부
성도들의 나라
1. 광활한 소금 평원에서
2. 유타의 꽃
3. 존 페리어와 선지자의 대화
4. 목숨을 건 도주
5. 복수의 천사들
6. 계속되는 닥터 존 H. 왓슨의 회고담
7. 결말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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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60+目次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추리and소설, 그 환상의 콜라보 첫 번째 문학 작품!
셜록 홈즈 탄생 130주년 기념, 공경희 완역본!
문학으로서의 추리소설, 새로운 장르의 페이지를 장식한
‘셜록 홈즈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주홍색 연구》
추리와 소설을 접목하여 새로운 문학 작품의 장르가 만들어지는 데 크게 기여한 작품을 꼽으라면 단연 ‘셜록 홈즈 시리즈’다. 1887년 《주홍색 연구》가 출간되고 나서 130년이 흐른 지금까지 셜록 홈즈는 끊임없이 회자되어왔다. ‘셜록 홈즈’는 작가가 만들어낸 가상의 인물이지만, 실존 인물로 착각할 만큼 그 파급력이 어마어마했다. 특히 《주홍색 연구》는 ‘셜록 홈즈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셜록 홈즈’라는 인물을 탄생시킨 장편소설이자, 왓슨과 홈즈가 처음 만나게 되는 기념비적 작품이다. 사건의 해결점을 향해 숨 가쁘게 내달리는 긴장감과 사건을 풀어가는 추리방식은 독자로 하여금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끔 만든다. 결과적으로 이 작품은 문학 작품의 새 장르를 열었다는 점에서 문학적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다수의 번역 작품으로 검증된 공경희 완역본!
‘셜록 홈즈’ 탄생 130주년을 맞아, 공경희 완역본을 새롭게 출간했다. 셜록 홈즈 시리즈의 첫 번째 장편소설로 크게 주목을 받은 《주홍색 연구》가 다수의 번역 작품으로 널리 이름을 알린 공경희 번역본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그간 번역한 작품으로는 《시간의 모래밭》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타샤의 정원》 《호밀밭의 파수꾼》 《파이 이야기》 등이 있으며, 지금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책 말미에는 대한민국 추리소설 대표 작가 백휴의 작품 해설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초판본 원본보다 더 다채롭고 풍성한 일러스트가 실려 있어, 독자들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Vimzen
3.5
독특하고 의문스러운 인물의 외향을 관찰하며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사건의 배경 속으로 빨려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차노스
4.0
1부는 셜록 홈즈 추리극 2부는 모르몬 개객기 러브스토리
Zzw
4.5
너 셜록홈즈냐? 라고 했을때 바로 알아들을 수 있는 캐릭터를 창조하는 것만으로도 찬사를 받을 만 하다..
천성식
3.5
영원한 교과서. 길게 늘여진 동기를 훨씬 후에야 다시 읽으면서 왜 셜록 홈즈의 팬들이 코난 도일의 첫작품을 아쉽다 말했는지, 한편으로는 그것이 왜 매력인지 실감했다
MIN
4.5
이거 읽을때면 항상 시간이 순식간에 흘러감 나는 살아있지도 않던 시대인데 마치 옆에있는 거 마냥 너무 생생해.. 셜록 홈즈가 사랑받는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옆에 있는거 같아서가 아닐까
황정욱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수지
5.0
역시
위쪽으로가자
3.5
드라마, 영화 본 후에 원작 접하는 거라 별 감흥 없을 줄 알았는데 진짜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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