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투자자 ‘피터 린치’가 쓴 주식 투자의 고전! 이 책은 월가의 전설적인 인물 피터 린치가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1989년에 출간했던 《월가의 영웅》최신 개정판이다. 월가에서 투자 귀재로 승승장구하던 그가 돌연 은퇴한 후 저술한 책으로 자서전 형식을 띠면서 주식에 관한 기본 정보를 담은 투자지침서이기도 하다. 2천만 달러에 불과한 마젤란펀드를 인수하여 13년간 운용하여 660배에 달하는 140억 달러 규모의 뮤추얼펀드로 성장시킨 비결을 담았다. 피터 린치는 성장주 중심의 가치 투자를 지향하면서 투자 원칙으로 삼았다. 거시경제보다는 개별 기업의 가치에 주목했다. 그리고 투자해야 할 완벽한 종목은 무엇이고, 피해야 할 종목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이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이 어느 정도 이익을 내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피터 린치는 지금까지 몇십 배의 수익을 올린 종목부터 손해 본 종목까지 낱낱이 공개하고, 투자할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서 언급한다. 저성장주, 대형우량주, 경기순환주, 고성장주, 회생주, 자산주 등 주식의 6가지 유형과 그 특징, 매매의 최적 시점, 점검 목록을 소개하며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를 공개한다. 전문투자자보다 개인투자가가 투자하기에 더 좋은 조건을 갖고 있으며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독려하며 주식 투자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준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購入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이상해씨
5.0
이 책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주식에 대해서 통달한듯 떠들어 댄다면 개무시해라
상범
4.0
주식시장에 있어 개인투자자들에게 필요로 되는 것은 '좋은 고집'이다라고 말하는 듯하다. 나쁜 고집은 아집이 되어 버리지만, 좋은 고집은 차별화된 결과를 만들어내는 자양분이 되기 때문이다. 가령 유기농 식품만을 고집하는 음식점 점주의 고집은 좋은 고집이라 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절주를 하며 매일 밤 수영을 하는 계획적인 루틴은 몸에 이로운 좋은 고집이다. 유기농은 비싸다느니, 젊을 때 술 마시며 즐기라느니 따위에 첨언은 때론 성장에 불순물이 되곤한다. 개인의 좋은 고집(재고자산과 부채비율이 적고 자사주 매입을 꾸준히 하며 영업이익이 꾸준히 증가하는 기업에만 투자한다는 등)과 기업에 대한 성장 스토리를 잘 이해하고 있다면 per가 높다느니, 숏에 투자하라느니, 인플레이션이 심화될 것이라느니 따위에 첨언은 불순물이다. per, pbr, roe와 같은 수치화된 데이터가 주식시장을 설명할 수 있다면 주식시장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사람은 수학자나 빅데이터 분석가여야 하지 않나. 여타 경제 유튜버에게 들을 수 있는 '미국의 인덱스 펀드를 꾸준히 사모으라'는 고루한 이야기보다는, 저자가 마젤란 펀드를 운영하며 체화한 개별종목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주는 점이 좋았다. 주식은 세상이 더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에 배팅하는 행위라는 그의 철학에도 동의한다. 암울한 소식으로 도배된 뉴스에서처럼 (극단적이지만) 국가부도나 핵 전쟁이 실제로 일어나게 된다면 주식을 하든 안하든 어차피 내 자산은 무용지물이 되는 꼴 아니겠는가.
CHOSO
3.5
책의 엄청난 두께에 압도되었으나 두께로 보나 내용으로 보나 투자의 바이블 답네.
후니훊
4.0
이 책은 뭐랄까.. 투자 지침서의 채근담 같은 존재랄까.
김현영
4.5
참 좋은 책이지만 경제구조가 대기업중심,수출위주인 한국에서 실생활을 통해 숨겨진 알짜주식을 찾기란 너무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차례 반복해서 읽을 가치가 있는 명저란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Jiwon
4.5
다 읽고 나서든 생각, 매년 1번씩 다시 읽어야겠다.
영잘알
5.0
글쓰는 재주도 뛰어난 피터린치
JYH(ceps)
4.5
개인 투자자들이 기본으로 삼아야할 바이블. 부화뇌동 하지 않고 언제나 침착해야.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