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알퐁스 도데さん他5人 · 小説
256p

인디고 아름다운고전 시리즈 25번째 책. 단편 모음집이다. 어린 시절 한 번쯤은 읽어 보았을 유명 고전 단편들만 수록했다. 아가씨를 향한 목동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별', 프랑스의 역사적 아픔이 녹아져 있는 '마지막 수업', 어느 한 가난한 부부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인 '크리스마스 선물' 등 대부분 제목은 몰라도 내용만큼은 기억하는 아홉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따뜻한 감성과 이야기가 있는 일러스트로 유명한 김지혁 작가가 2년 만에 돌아왔다. 작가는 이번 단편집으로 그간 그려온 그림보다 성숙하고 깊이 있는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크리스마스 선물' 속 부부의 사랑을 하얀 설원 위에 펼치고, 벤저민 버튼의 모습은 초록 들판 위에 시침 방향과 반대로 달리는 소년으로 표현했다. 글을 다 읽고 펼쳐지는 '마지막 수업'과 '마지막 잎새'를 다 읽고 마지막 장에서 펼쳐지는 일러스트는 작품의 비극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무엇보다 이 작품에서의 백미는 '별'이다. 작가가 장기인 빛을 십분 활용하여 어느 책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화려한 별들의 향연과 아름다운 초록빛의 프로방스를 한 폭의 그림으로 표현해 어린 시절 추억까지 아름답게 물들인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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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レビュー
20+目次
알퐁스 도데
별 … 6
마지막 수업 … 30
오 헨리
크리스마스 선물 … 43
마지막 잎새 … 63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벤저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 … 81
기 드 모파상
목걸이 … 138
보석 … 158
오스카 와일드
행복한 왕자 … 175
캔터빌의 유령 … 198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별」 「크리스마스 선물」 「마지막 잎새」……
어린 시절 추억이 어린 고전 단편, 김지혁의 빛나는 상상력으로 재탄생하다!
인디고 아름다운고전 시리즈 25번째 작품
이번 인디고 아름다운고전 시리즈 25번째 책은 단편 모음집이다. 보통 접하는 작가별 단편집이 아니다. 어린 시절 한 번쯤은 읽어 보았을 유명 고전 단편들만 수록했다. 아가씨를 향한 목동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별」, 프랑스의 역사적 아픔이 녹아져 있는 「마지막 수업」, 어느 한 가난한 부부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인 「크리스마스 선물」, 아끼는 소녀의 마지막 희망을 지켜주고 싶었던 한 노인의 이야기 「마지막 잎새」,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로 더욱 잘 알려진 「벤저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조각상 「행복한 왕자」등 대부분 제목은 몰라도 내용만큼은 기억하는 아홉 이야기. 어른이 되어 다시 읽으면 어린 시절과 어떻게 다를지 작품의 고유한 의미를 되새겨보고 색다른 감동을 느껴 보자.
『빨간 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지혁 작가의 새로운 작품
항상 따뜻한 감성과 이야기가 있는 일러스트로 유명한 김지혁 작가가 2년 만에 돌아왔다. 작가는 이번 단편집으로 그간 그려온 그림보다 성숙하고 깊이 있는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크리스마스 선물」 속 부부의 사랑을 하얀 설원 위에 펼치고, 벤저민 버튼의 모습은 초록 들판 위에 시침 방향과 반대로 달리는 소년으로 표현했다. 글을 다 읽고 펼쳐지는「마지막 수업」과 「마지막 잎새」를 다 읽고 마지막 장에서 펼쳐지는 일러스트는 작품의 비극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무엇보다 이 작품에서의 백미는 「별」이다. 작가가 장기인 빛을 십분 활용하여 어느 책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화려한 별들의 향연과 아름다운 초록빛의 프로방스를 한 폭의 그림으로 표현해 어린 시절 추억까지 아름답게 물들인다.



팜므파탈캣💜
2.0
깜깜한 밤 나의 스타 스테파네트가 나에게 찾아와 스타를 보고 간 꿈같은 썰
Doni Song
5.0
눈앞에서 반짝이는 아름다운 별... 한없이 가깝게 느껴지지만 한없이 멀리서 반짝이는 결코 다가갈 수 없는 존재 별... 당신은 나에게 별이었습니다.
그러나
4.0
그 시절 여중생의 마음을 설레게 한 첫사랑 소설의 양대산맥이 있었으니 들어는 보셨나? 황순원의 '소나기' 와 알퐁스 도데의 '별'이라고. 헌데 이 작품의 감상을 묻는 국어 선생의 질문에 한 또라이놈이 '양보다는 질이죠.'라고 말했던 게 아직도 기억난다. 그 또라이는 잘 사는지 모르겠다.
김태진
5.0
서정의 극치
장석하
4.5
늦은 밤 뜨거운 차 한잔과 노란빛 스탠드만 켜놓고 읽기에 <별>만한 작품이 있을까
화자
5.0
한국에 소나기가 있다면 서유럽에는 별이 있다
태연
4.0
비단 알퐁스 도데의 별만을 담아놓은 것만이 아닌, 서글픈 마지막 수업이나 오헨리의 가슴을 흔드는 이야기, 모파상의 파아란 단편들 ㆍㆍㆍ 여러 짧은 이야기지만, 그 파워는 어느 긴 이야기에 못지않다. 가슴 깊은 곳의 떨림은 어쩔 수 없었지만 나는 그 투명한 밤으로부터 오직 아름다운 것만을 생각할 수 있도록 보호를 받으며 잠든 아가씨를 바라보고 또 바라보았다. 우리 머리 위로 별들이 양 떼처럼 조용하고 얌전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이따금 이런 생각이 머리를 스치곤 했다. 저 수많은 별들 중 가장 가냘프고 빛나는 별 하나가 길을 잃고 내 어깨에 내려앉아 곤히 잠들었노라고 ... - 27p
박둘기
5.0
사랑하는 사람에게, 직접 이야기를 써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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