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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 내가 본 미래

馬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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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本情報

데이터 테크놀로지 시대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
馬雲 · 2017
392p
온.오프라인과 모바일 그리고 인공지능을 결합한 ‘신유통’, 개성과 맞춤형이 강조되는 ‘신제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용체계인 ‘신금융’, 인터넷과 빅데이터를 융합한 ‘신기술’, 데이터 주도형 혁명을 이끌어갈 ‘신에너지’ 등 ‘5신’ 전략의 핵심을 짚어본다. 또한 데이터 테크놀로지, 세계화와 국제무역 등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능성 대한 마윈의 깊이 있는 통찰과 지혜를 전하고, 창업과 경영, 처세에 대한 인생철학과 알리바바의 앞으로 10년, 나아가 30년간의 전략과 계획, 발전 전망을 강력하게 피력한다. 공익활동, 여성권익, 환경보호, 빈곤탈출, 위조품 척결 등 사회적 가치와 기회를 만들어내는 해법도 제시한다. 과거의 글로벌화는 경제 대국, 대기업이 혜택을 누리는 세계화로, 개발도상국과 중소기업 그리고 청년들이 그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세계화 자체는 좋은 일이지만 보완이 필요하다. 그러나 세계화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세계화 자체를 부정해서는 안 되며, 세계화를 보완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현재의 WTO를 보완한 것이 바로 eWTP라고 강조한다.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21세기 가장 주목받는 경영자, <포천> 선정 세계 지도자 50인, 아마존을 추격자로 전락시킨 마윈의 5가지 미래 전략과 통찰. “10년 후 필요한 것이라면 지금 시작해야 한다!” 1 플랫폼혁명을 선도하며 아마존을 추격자로 전락시킨 마윈이 본 데이터 테크놀로지 시대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2016년 9월 6일, ‘G20 항저우 정상회담 공동성명’에는 알리바바 마윈이 처음으로 제창한 eWTP(Electronic World Trade Platform, 세계전자무역플랫폼)가 포함되었다. 민간기업의 제안이 G20 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들어갔다는 것은 eWTP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실히 증명해준다. 그리고 2017년 11월 11일, 마윈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바일, 인공지능을 결합한 새로운 플랫폼으로 “하루 매출 28조 3000억, 1초당 25만 건 주문결제, 2016년 매출 대비 40% 상승…”이라는 엄청난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았다. “현재 우리는 IT시대를 지나 DT시대로 나아가는 전환기에 놓여 있다. IT시대와 DT시대는 모든 것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32쪽) 마윈은 어떻게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을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을까? 전 세계의 시선이 마윈에게 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21세기 가장 주목받는 경영자, <포천> 선정 세계 지도자 50인, 플랫폼혁명의 최전선에 서 있는 마윈의 경영 전략과 미래 구상을 한 권에 담아낸 최고의 비즈니스 수업이 펼쳐진다. 이번에 출간된 신작 《마윈, 내가 본 미래 : 데이터 테크놀로지 시대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马云 : 未来已来)》에서는 온․오프라인과 모바일 그리고 인공지능을 결합한 ‘신유통’, 개성과 맞춤형이 강조되는 ‘신제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용체계인 ‘신금융’, 인터넷과 빅데이터를 융합한 ‘신기술’, 데이터 주도형 혁명을 이끌어갈 ‘신에너지’ 등 ‘5신’ 전략의 핵심을 짚어본다. “이 ‘다섯 가지 신’은 수많은 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심지어 기존 산업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엄청난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 여러분은 이 말을 단순한 으름장 수준의 경고로 듣지 말며, 자신을 바꿀 수 있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 바로 지금부터 잘 파악해나간다면 승리할 것이요, 이를 거부한다면 망하게 될 것이다!”(20쪽) 또한 데이터 테크놀로지, 세계화와 국제무역 등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능성 대한 마윈의 깊이 있는 통찰과 지혜를 전하고, 창업과 경영, 처세에 대한 인생철학과 알리바바의 앞으로 10년, 나아가 30년간의 전략과 계획, 발전 전망을 강력하게 피력한다. 공익활동, 여성권익, 환경보호, 빈곤탈출, 위조품 척결 등 사회적 가치와 기회를 만들어내는 해법도 제시한다. 이 책에서 마윈은 과거의 글로벌화는 경제 대국, 대기업이 혜택을 누리는 세계화로, 개발도상국과 중소기업 그리고 청년들이 그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세계화 자체는 좋은 일이지만 보완이 필요하다. 그러나 세계화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세계화 자체를 부정해서는 안 되며, 세계화를 보완해야 한다”(8쪽)고 역설하고, 현재의 WTO(세계무역기구)를 보완한 것이 바로 eWTP라고 강조한다. 2 구글, 애플, MS를 잇는 비즈니스의 새 역사 마윈이 직접 들려주는 미래의 부와 기회를 선점하는 법 “나는 eWTP로 전 세계를 하나로 연결할 것이다!” 〈포천〉선정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가,〈타임〉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블룸버그〉억만장자 지수 아시아 1위․세계 4위, 중국 기업인 최초〈포브스〉표지모델, 청년들이 가장 닮고 싶은 롤모델 1위… 플랫폼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21세기 가장 주목받는 경영자 마윈은 열두 살 때 외국인에게 무료로 관광안내를 해주며 영어를 배웠고, 그 경험을 토대로 29년 전 번역회사를 차렸다. 22년 전 세상을 거스르던 청년 마윈은 미국 시애틀에서 처음으로 인터넷에 접속했고, 4개월 후 중국 최초 인터넷 기업 항저우 하이보컴퓨터서비스 유한회사를 설립했다. 18년 전 ‘기술을 모른다’고 자조하던 마윈은 17명의 동료들과 함께 알리바바를 창립했으며, 14년 전 사스가 발생했을 때 마윈은 ‘천하에 어려운 장사가 없게 하라’는 신념으로 타오바오를 설립했다. 타오바오는 3년 만에 시장의 선두자리를 차지했고 중국 인터넷 기업의 전설이 되었다. 2010년 이후 인터넷이 발전하고 경제가 성장하면서 사람들의 소비와 경제 형태는 크게 변했다.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서 마윈은 알리바바를 세계 최정상의 전자상거래 기업으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WTO, 다보스세계경제포럼 등 국제회의에서 중소기업을 위한 플랫폼 조성에도 힘썼다. 현재 그의 활동무대를 점점 더 커져 세계무역의 법칙을 창도하는 위치에 서 있다. “우리는 격변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는 미래를 함께 전망해보는 시대로 다른 사람을 바꾸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 이렇게 했을 때, 10년 후 ‘빅데이터 때문’ 따위의 불평이나 쏟아놓지 않게 된다. 우리는 빅데이터를 미래 인류의 거대 에너지가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37쪽) 이렇듯 마윈의 관심과 열정은 알리바바의 발전에서 중소기업의 발전, 환경보호, 교육, 경제 세계화, 반덤핑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었다. 동서양의 사유방식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뛰어난 기업가로서 마윈은 이 책을 통해 청년들과 창업과 혁신, 세계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고 싶어 한다. 그는 개방이 있었기에 알리바바라는 기업이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으며, 세계가 지난 50년 동안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3 마윈의 알리바바그룹 내부 담화 최초 공개 - 무역장벽을 없애고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자 과거의 WTO 규정은 다국적 기업, 선진국을 돕기 위함이었지만, 앞으로 30년 동안에는 80퍼센트의 중소기업에 집중하고 80퍼센트의 개발도상국에 집중하며 80퍼센트의 여성과 청년에게 집중해 그들이 이 플랫폼을 바탕으로 세계무역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리게 해야 한다. - 전자상거래는 비즈니스가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사람들은 물건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며 신뢰를 쌓고 개인의 신용기록을 만들어간다. 스타벅스에 가는 것은 단순히 그곳의 커피가 얼마나 맛있는지 맛보려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또 다른 삶의 방식이다. - DT시대, 기업관리는 어떠해야 하는가? 기업마다 경영 방식이 다르다. 하지만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동일한 뼈대를 세워왔음은 의심할 바 없는 사실이다. 그것은 바로 경영에 대한 투자와 열정 그리고 연구다. 만약 이런 기본기가 갖춰지지 않았다면, 이런 고민이 부재하다면 그 언젠가 분명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될 것이다. - 빅데이터는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다 빅데이터가 탄생하고 컴퓨터의 ‘지능지수’는 사람보다 더 높아졌다. 어느 날 컴퓨터의 ‘감성지수’가 사람보다 높아진다면 이는 엄청난 혁명이다. 그런데 미래에 분명 이런 날이 올 것이다. 따라서 기술에 생명력을 더하고 데이터에 영혼을 불어넣으며 데이터가 사회발전에 긍정적 역량을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 - 알리바바 ‘5신’ 전략의 핵심은 무엇인가? 전자상거래라는 단어는 조만간 사라질 것이다. 전자상거래는 나룻배 한 척으로 강 이편의 물건과 정보를 강 저편으로 나르는 역할을 할 뿐이기 때문이다. 지금부터는 신유통, 신제조, 신금융, 신기술, 신에너지 등이 강조될 것이다. 그리고 이 ‘다섯 가지 신’은 모든 사람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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