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만드는 카페 음료

향음가さん他2人
2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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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目次

책을 시작하며 003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 008 1 차음료의 발상법과 기본 차음료란 무엇이며, 트렌드는 어떨까? 010 차음료의 구성에 대해서 012 차음료의 발상과 구성 014 1 베이스가 되는 차 018 이 책에서 사용하는 차의 분류 019 베이스가 되는 차의 종류와 우리는 방법 020 차를 우리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사항 020 [홍차] 021 아삼 다즐링 [대만차] 022 동방미인차 동정우롱차 금훤우롱차 사계춘우롱차 [중국차] 023 철관음 보이차 랍상소총 기문홍차 영덕홍차 [일본차] 025 옥로 호지차 현미차 [플레이버티] 026 얼그레이 백도우롱차 리치우롱차 재스민차 [허브티] 027 캐모마일 민트티 히비스커스&로즈힙 버터플라이피 콜드블루(냉침)의 경우 029 2 섞는 재료 030 3 소스와 시럽 032 [설탕류 시럽] 033 황설탕 시럽 흑당 시럽 [단맛류의 소스·시럽] 033 말차 소스 초콜릿 소스 화이트 초콜릿 소스 생 캐러멜 소스 [향신료와 찻잎류 소스·시럽] 035 차모이 소스 칠리 시럽 마살라 차이 시럽 생강 시럽 영덕홍차 시럽 재스민 시럽 얼그레이 시럽 [과일류 소스·시럽] 038 딸기 소스 패션프루트 소스 복숭아 소스 서양배 소스 리치 소스 풋사과 소스 라즈베리 소스 핑크 자몽 시럽 무화과 소스 석류 시럽 귤 시럽 감 소스 파인애플 소스 수박 소스 레몬 소스 망고 소스 4 토핑 042 [크림] 043 휘핑 크림 [폼] 043 밀크 폼 소금 밀크 폼 피스타치오 크림 폼 치즈 폼 고르곤졸라 치즈 폼 커스터드 폼 [에스푸마] 045 레몬 에스푸마 유자 에스푸마 생강 에스푸마 [페이스트·앙금류] 046 검은깨 페이스트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젤리류] 048 자몽 젤리 레몬 젤리 말차 젤리 벚꽃 젤리 밀크 푸딩 안닌도후 [타피오카 류] 051 흑당 타피오카 황설탕 타피오카 고구마 타피오카 [기타] 053 럼 레이즌 향·맛·식감의 균형을 잡는 방법 054 차음료 만들기에 대한 기본 지식 056 유리잔에 들어가는 음료의 양을 정하는 방법 057 차음료 디자인과 연출 테크닉 058 차음료 기본 도구 062 재료 준비에 사용하는 기계 064 음료 완성에 사용하는 기계 066 2 밀크티 Milk Tea 밀크티란 068 화이트 밀크티 070 우롱 밀크티 072 말차 밀크티 073 흑당 타피오카 밀크티 074 호지차 밀크 076 두유 현미차 078 다즐링 소이 밀크티 079 딸기 밀크티 080 금훤 아몬드 밀크티 082 버터플라이피 밀크티 083 *메뉴 기획의 발상법 084 3 과일차 Fruit Tea 과일차란 086 망고 재스민 088 패션 피치 티 089 망고 패션 그린티 090 파파야 복숭아 스무디 091 코코넛 버터플라이피 레모네이드 092 매실 요구르트 그린티 094 오렌지 철관음 스쿼시 095 귤과 금귤을 넣은 다즐링 096 귤 다즐링 098 무화과 스타아니스 티 099 자몽 젤리 다즐링 100 감과 시나몬 동방미인 101 키위 민트 재스민 102 석류 얼그레이 103 수박 재스민 스무디 104 그레이프 동방미인 105 요구르트 폼을 올린 용과 재스민 106 서양배 시트러스 재스민 107 포도 사계춘 스무디 108 리치 자몽 재스민 109 백도 오렌지 티 110 요구르트 재스민 레모네이드 111 허니 레몬 얼그레이 112 허니 레몬 민트 113 치즈 폼을 올린 벚나무향 사과 동방미인 114 핑크 자몽 로즈메리 116 배 치즈 티 118 귤 캐모마일 119 패션프루트 타임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차 음료 어디까지 만들어 보았나요? 티 드링크 메뉴 개발을 위한 컨설팅 북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차(tea)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120가지의 새로운 음료 레시피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이 책의 저자들이 음료를 전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마치 블록을 쌓아 원하는 모양을 만드는 것처럼 음료를 조립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차(tea)를 가지고 만드는 음료를 소개하는데, 음료를 구성하는 요소는 4가지로 봅니다. 차, 섞는 재료, 소스와 시럽, 토핑입니다. 차음료인 만큼 주인공이자 뼈대를 구성하는 것은 차입니다. 여기에 우유나 과일처럼 섞는 재료로 차의 양을 늘리고, 풍성한 맛으로 만듭니다. 계절감이나 포인트가 되는 맛을 내기 위해 소스나 시럽을 더합니다. 마지막으로 모양에 개성을 주고 식감을 살리는 토핑이 있습니다. 역할이 뚜렷하게 구분되는 차음료의 요소를 가지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차를 재조립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책이 제공하는 120가지의 차음료 외에도 무궁무진하게 새로운 차음료를 독자들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차음료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도구와 기계, 차음료 가게를 오픈하기 전에 알아야할 것, 포장 용기 등에 대해서도 꼼꼼한 조언도 책에 담았습니다. 22가지의 차를 먼저 배워 봅니다. 녹차, 청차, 홍차, 흑차, 플레이버 티, 허브티에 속하는 22가지의 차에 대한 설명과 뜨겁게, 차갑게 차를 우려내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차음료를 만들기 위한 기본은 차를 이해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냉침(콜드브루)에 대한 방법도 알려드립니다. 차음료에 넣을 32가지 소스와 시럽을 만들어 봅니다. 소스와 시럽은 차음료에 맛뿐 아니라 색감과 계절감을 더합니다. 설탕, 초콜릿, 캐러멜 등으로 만드는 기본적인 소스와 시럽. 향신료와 찻잎으로 만드는 매우 개성 있는 소스와 시럽, 다양한 과일로 만들어 풍미와 색깔이 화사한 소스와 시럽 만드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차음료에 올릴 22가지 토핑을 배워 봅니다. 휘핑크림과 다양한 폼(foam)과 신기한 에스푸마, 페이스트 같은 앙금류, 환상적인 목넘김과 식감을 주는 젤리류, 전 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타피오카 종류로 토핑을 만드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차음료의 완성도를 높이는 아이디어와 세팅 기술을 익혀 봅니다. 차음료를 만들 때 향과 식감의 균형을 잡는 방법, 차음료에 사용하는 얼음, 차음료를 담을 잔과 음료의 양 조절하는 법, 차음료의 개성 있는 비주얼을 연출하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차음료 개발을 하기 위해 필요한 도구와 기계를 살펴봅니다. 차음료를 만들기 위한 도구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전문적으로 차음료 가게를 운영하고자 한다면 갖춰야하는 기계가 몇몇 있습니다. 도구와 기계를 한 눈에 살펴보세요. 차음료 가게를 열기 전에 꼭 필요한 것을 짚어 봅니다. 차음료 가게를 열기 위해서는 매장의 위치, 예상 고객, 필요한 기계, 포장 용기 그리고 무엇보다 주요한 메뉴를 정해야 합니다. 또한 운영하면서 어떤 변화를 줄지에 대한 계획도 세워야 합니다. 이런 부분까지 함께 책 속에서 조언하고 있습니다. 커피와 술의 자리를 대신할 차(tea)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전 세계는 지금 차(tea)의 열풍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카페가 난 자리에 차음료를 판매하는 가게가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하나의 유행일 수도 있지만 타피오카와 흑당의 인기가 지속되는 것을 보면 단조로운 유행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유는 바로 세대가 달라지면서 변해버린 입맛입니다. 쓴 커피와 독한 술을 즐기지 않는 젊은 세대가 열광하는 것이 바로 차음료입니다. 차음료는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때로는 커피처럼 쌉싸래할 수 있고, 때로는 과일처럼 신선하며, 때로는 디저트처럼 달콤하고, 때로는 술과 어우러져 어른의 맛을 내기도 합니다. 커피와 술 그리고 차까지 이해하게 된다면 음료를 만들고 판매하는 분들의 성취는 더욱 커질 것이고, 이를 소비하는 고객은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만큼 커다란 만족감을 얻게 됩니다. #차는 맛도 좋지만 마음에도 좋습니다. 이 책의 뒤표지에는 차에 대한 예찬을 몇 개 모아보았습니다. 그만큼 차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우리 곁에서 맛과 향으로 즐거움과 건강을 선사한 음료입니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매력적인 '차'를 가지고 만드는 음료 역시 차만큼이나 누구라도 좋아하고 오랫동안 사랑받을 것입니다. #밀크티부터 알코올티까지 다양하게 즐기세요. 말만 들어도 기분이 뽀얘지는 밀크티, 화려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과일차, 밥을 굶더라도 한 잔 가득 먹고 싶어지는 매혹적인 디저트 티, 독특한 재료로 만드는 개성 만점의 티, 알코올에 티를 우려 만드는 티 칵테일까지 차로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는 이 책에 모두 담았습니다. # 단순하게 음료 레시피를 전달하는 책이 아닙니다. 음료를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만약 자신이 저렴한 가격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가 사과라면 거기에서부터 생각을 출발시켜 한 잔의 음료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선 이 책에 있는 다양한 레시피대로 차를 우리고, 시럽과 소스를 더하며, 토핑을 올려 보며 기본기를 익히세요. 그 다음에는 자신만의 창작 음료를 만들어 세상에 멋지게 선보이길 바랍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없던 나만의 음료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 *차(tea)를 경험하고 공부하기를 즐기는 분! *자신만의 카페를 준비하고 계시는 분! *회사에서 음료 개발을 담당하는 분! *바(bar)에서 새로운 칵테일을 선보이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