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날 맡은 임무
가방 두개 멘 아이
영택이 잘못이 아닌데
쓸쓸한 생일잔치
달라진 영택이
모범 상장
가방 들어주는 아이
고정욱さん他1人 · キッズ
102p

다리가 불편한 영택이를 놀린 벌로 석우는 1년 동안 영택이의 가방을 들어다 주게 된다.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영택이를 곁에서 지켜보면서, 석우의 마음은 조금씩 변화하게 된다. 그리고, 석우의 변화는 다른 반 아이들의 변화를 이끌어 낸다. <안내견 탄실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등 장애아의 이야기를 써온 작가가 이번에는 장애인을 돕는 아이의 심리를 동화로 썼다. 이전의 작품이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힘든 현실을 알게 했다면, 이 동화는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일에 대해 함께 고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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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3.0
교훈적이고 인상적인 청소년 동화입니다. 아이들이 읽기 좋은 얘기들을 교훈적으로 잘 풀어갑니다. 소년 문학에 있어서 유명세나 완성도나 상당히 좋은 편의 책입니다.
Doo
3.5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다는걸 알았다.
한달
4.5
초코아이스크림이 먹고싶었어
🛏️🍿💭
4.0
어렸을 때 정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다늑
3.0
한 번씩은 봐야 됨
권순재
4.0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
김영은
5.0
내 인성의 절반은 고정욱 작가의 영향이 있을듯
오동현
4.5
초등학교, 부모님이 아닌 남, 담임 선생님께 처음 받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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