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gel 대논리학 3 : 주관적 논리학 혹은 개념론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 人文学
5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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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次

1편 주관성 1장 개념 A. 보편적 개념 B. 특수적 개념 C. 개별적인 것 2장 판단 A. 현존재의 판단 B. 반성의 판단 C. 필연성의 판단 D. 개념의 판단 3장 추론 A. 현존재의 추론 B. 반성의 추론 C. 필연성의 추론 2편 객관성 1장 기계론 A. 기계적 객관(객체) B. 기계적 과정 C. 절대적 기계성 2장 화학론 A. 화학적 객관 B. 과정 C. 화학론(성)의 이행 3장 목적론 A. 주관적 목적 B. 수단 C. 실현된 목적 3편 이념 1장 생명 A. 살아 있는 개체 B. 생명과정 C. 유 2장 인식의 이념 A. 진의 이념 B. 선의 이념 3장 절대이념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현실은 이성적이고 이성은 현실이며, 주관적인 사유와 객관적 진리는 동일한 것’ ■ 책 소개 “철학사의 가장 위대한 저작 중 하나”로 평가받는 『대논리학』은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1770~1831)이 1812년에서 1816년 사이 처음 출간하였다. 한국어 번역본은 1982년 처음으로 출간되었으나 번역본의 절판과 개역 필요성을 느낀 옮긴이의 수년에 걸친 작업으로 새롭게 번역 출간되었다. 번역은 독일 마이너 출판사(Felix Meiner Verlag Hamburg)의 헤겔 전집 제11권(1978)과 제12권(1981)에 해당하는 헤겔 『대논리학』(1812, 1813/1816) 판본[Hegel·Gesammelte Werke Band11 Wissenschaft der Logik I(1812/1813), Band12 Wissenschaft der Logik II(1816)]을 기반으로 하였다. 헤겔에게 있어 논리학은 올바른 추론이 아니라 사유의 필연적 구조를 의미했다. 그는 이 <대논리학>에서 ‘현실은 이성적이고 이성은 현실이며, 주관적인 사유와 객관적 진리는 동일한 것’임을 변증법적 방법을 통해 상세히 서술해냈다. 19-20세기에 시대를 고뇌했던 이론가들인 마르크스와 아도르노, 꼬제브와 사르트르, 라캉과 아렌트, 지젝에까지 영향을 미친 이 저작은 철학사의 거대이정표로 평가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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