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행복한 아이-유아기, 초등학교 시절
미운 일곱 살/ 좁은 문/ 내 인생의 스승님/ 오토의 룰/ 신나는 체육시간/ 잊을 수 없는 주먹밥/ 내 등에 새겨진 V 사인/ 오토히로 인쇄소/ 운동회/ 자존심/ 수영장에서 생긴 일/ 장애인은 구세주
2. 축제의 사나이-중고등학교와 재수시절
친구따라 운동따라/ 축제의 사나이/ 내 친구 야짱/ 사춘기/ 입학시험 소동/ 미식축구부가 되어/ 우리 손으로 만든 영화/ 수학은 정말 싫어/ 장래의 꿈/ 재수생 시절/ 기적
3. 21세기가 원하는 사람-마음의 장벽 없애기
새내기 시절/ 인생의 목표/ 하늘이 준 기회/ 생명의 거리 만들기/ 다가서는 관심들/ 21세기를 향해서/ 여행은 즐거워/ 못다한 이야기들/ 붕어빵 가족/ 마음의 장벽을 넘어서
오체 불만족
오토다케 히로타다
287p

오토다케 히로타다, 그의 다 자란 팔다리는 고작 10센티미터에 불과하다. 그런데 그런 팔다리로 달리기, 야구, 농구, 수영 등 못하는 운동이 없다. 어렸을 때부터 보통사람과 똑같이 교육을 받은 그는 자신의 신체가 지닌 장애를 결코 불행한 쪽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오히려 `초개성적`이라 생각하며 `장애와 행복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그가 살아 온 이야기와 생각을 솔직하게 담은 <오체 불만족>은 일반인들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뛰어넘게 만든다. 이 책에는 그가 태어나면서 초·중·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에 다니고 있는 지금까지 일상의 단면들이 솔직하고 위트있 게 그려진다. 어떤 부분에 이르러서는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하고, 또 어떤 부분에서는 눈시울을 붉히게 된다. 특히 자신의 장애와 관련하여 부모, 선생님, 친구, 이웃과 사회에 대한 생각들과 그들이 보여준 행동은 독자들로 하여금 장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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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안나
2.5
이걸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차라리 좋을듯. 작가 개인사가 워낙 개판이라 감동이 혐오로 뒤바뀌어버릴 수 있다
REZIN
3.0
어릴 적 참 감동적으로 읽었다. 작가가 오체풀만족한 인생을 보냈다는 걸 안 지금 감동은 증발되고 그냥 참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샌드
3.0
사람들은 종종 약자와 선을 동일시합니다. 당시엔 감동 실화로 잘 포장되었을지는 몰라도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물론 작가의 작품 활동과 사생활은 따로 평가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하는 쪽이지만 애초에 이 책 자체가 그렇게 뛰어나진 않습니다.
장영희
3.5
자신에 대한 책을 쓴 이상, 작가는 자신의 삶으로 대답을 해야 할 의무가 있다.
적월
오체는 불만족 현실은 개만족
이주현
読みたい
이분 결국 오체 Full만족 하셨다는데
청소년관람불가
대단하지요 오체불만족으로 불륜을 저질렀으니
허기자
2.0
자서전을 쓴다는 건 착하게 살겠다는 뜻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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