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명 드라마의 원작 만화!
호시노 겐, 아라가키 유이, 오타니 료헤이 출연!
누구와 함께 산다는 것은 불편하고 힘들다.
없어도 별 상관없을 것 같은 배우자란 존재.
그렇다면 직업으로서의 결혼은 어떤가요?
신혼여행은 사원연수,
시댁방문은 휴일수당 지급.
현재 ‘첫 함께 취침’ 업무 수행 중!!
모리야마 미쿠리(25세), 남친 없음.
대학원까지 졸업했지만 취직 실패,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계약해지,
현재 취업 준비 중.
보다 못한 아버지의 주선으로
싱글남 회사원 츠자키 히라마사(36세)의
가사 도우미로, 일주일에 1회
일하기 시작한다.
서로에게 쾌적한 관계를 구축한
두 사람이지만, 집안 사정으로
미쿠리가 일을 그만두게 된다.
현재 상태를 유지하고 싶은 두 사람이
내린 결론은 취직으로서의 결혼,
계약결혼이었다!






린다아
3.0
현실주의적인 내용에 결혼 생활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게 만들어서 짧은 만화였지만 깊은 고민들이 많이 담겨있었다. 일자리 부족이나 비혼주의자, 결혼에 대한 회의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고 특히 월말마다 ceo들끼리 가족회의 하는 모습이 너무 바람직해서 멀리서 잘하고있어..! 하며 흐뭇하게 지켜본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설레고 풋풋한 로맨스, 로코물도 즐겁고 걱정없이 시간을 보낼 수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걱정만 늘고 안전체감증만 커져서 이런 초현실주의 결혼생활물이 너무 좋았다. 오늘 엄마랑도 얘기했지만 일자리부족과 삶의 편리함이 비례되고 있기 때문에 물건을 함부로 버리지 말고 장인들이 고쳐주는 그런 좁은 사회의 경제를 펼치면 어떨까 란 생각도 나름 신선했다. 쇄국정책 수준까진 아니지만 환경과 기후변화에 따라서 생각해볼 문제일수도.. 드라마도 봐야겠다. 아니 좀 나이가 있는듯 하지만 안경쓴 호시노겐 너무 비슷해.. 실제 부부라서 더 와닿을거 같아기대된다!
칠월
4.5
시작이 어쨌든 무튼 일본 내에선 드물게 시대반영 잘되어 있는 만화라고 생각이 든다.
김제민
4.0
분명히 9권 완결이래서 샀는데, 갑자기 11권까지 있다! 속았다! 하지만 현재 결혼을 한 유부로서 어떻게 사는 게 좋을지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해보게 된다.
KIM
4.0
여주가 생각하는 방식이 마음에 듦ㅎㅎ
발따끄
2.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Polarbear741
4.5
나에게 잔잔한 위로를 주었던 명작
선홍
4.0
의외로 생각해 볼 거리가 많은 작품.. 나중에 한 번 더 읽어봐야겠음
Shkeem
4.0
겉냉속촉 안경캐 남주 너무 취향 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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