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일잘러’가 되고 싶은 뉴비, ‘꼰대’가 되고 싶지 않은 상사를 위해! 더 가벼운 출근, 덜 지겨운 근무, 더 신나는 퇴근을 위한 회사 생활 해부서 지금 회사에는 예전의 방식에 익숙한 베이비부머세대와 직급은 올라가고 있지만 위아래로 치이고 있는 밀레니얼세대, 그리고 조직이라는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고 있는 제트세대가 함께 일하고 있다. 각각의 세대는 조직 생활에서 나타날 수밖에 없는 문제에 더불어 세대 갈등으로 인한 저마다의 고민까지 가지고 있다. “나는 좋은 상사일까, 아니면 꼰대일까?” “나는 일 잘하는 후배일까, 아니면 꼰무새일까?” 하지만 이 책에서는 단순히 꼰대와 꼰무새의 문제를 세대만의 갈등이라고 보지 않는다. 빠르게 변해가는 사회의 분위기에 따라 개인에게 요구하는 역량이 달라질 수밖에 없고, 각자 다른 개인의 성향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이기도 하며, 오랜 시간 뿌리 깊게 이어온 조직 구조에 따른 결과이기도 하다. 개인이 어찌할 수 없는 문제는 사회의 긍정적 변화에 맡기고 이제 스스로가 변화시킬 수 있는 부분부터 하나씩 찾아보자. 이제, 직원을 ‘꼰대’로부터 해방시키는 동시에 상사를 ‘꼰대 두려움’에서 해방시키자. “사회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20년 경력의 과장과 3년 경력의 후배가 풀어내는, 일 잘하고 깔끔하고 센스 있게 회사 생활을 지켜내기 위한 안내서 그저 주어진 일만 꾸역꾸역 해내기에 회사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최대한 ‘워라밸’을 중시하고 싶지만 미처 피하지 못한 야근과 어쩔 수 없는 주말 근무까지, 직장인은 그야말로 직장에 얽매여 있을 수밖에 없다.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곳, 내 인생의 많은 부분이 얽매여 있는 곳에서 더 즐거울 수는 없을까? ‘꼰대’와 ‘꼰무새’의 담론에 휘말려 사라져버리는 워라밸을 되찾고 매일매일 쌓이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좀 더 즐거운 회사 생활, 좀 더 효율적인 조직 생활, 좀 더 부드러운 인간관계를 위한 팁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실제 있었을 법한 상사와 부하의 대화를 시작으로, 솔직하게 상사와 부하의 속마음을 드러내며 상사의 고충, 부하의 바람, 업무에 대한 꿀팁까지 담았다. 회사에서는 겉으로 드러낼 수 없었던 각자의 속마음은 상대방을 좀 더 이해하게 만들어 유연한 회사 생활을 가능하게 만든다. 사람은 누구나 꼰대나 꼰무새의 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시각에서 상황을 판단하다 보면 나를 힘들게 하는 상사는 꼰대처럼 보이고 나를 힘들게 하는 부하는 꼰무새로 보인다. 다만, 이 속마음을 얼마나 표출하느냐의 여부가 진짜 꼰대와 진짜 꼰무새를 결정 짓는다. 이제 애써 부인하지 말고 내 안의 꼰대와 꼰무새를 받아들이자. 단, 내 생각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기 전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딱 한 번만 생각해 보자. 내가 저 사람의 위치였을 때는 어떻게 했었지?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최소한 꼰대와 꼰무새라는 오명에서는 자유로워질 것이다. ‘꼰무새’에서 ‘일잘러’로 변신할 수 있는 진짜 비밀 팁 공개 보고서, 회의, 중간보고, 평가 등 회사 생활 백 점을 위한 비법을 소개한다 평가, 승진, 성과금 등 회사 생활에서 직원을 판단하는 객관적인 기준은 모두 ‘얼마나 일을 잘하는가’와 연결되어 있다. ‘얼마나 일을 잘하는가’는 진짜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한 일을 얼마나 드러낼 수 있는가도 중요하다. 뉴비는 일을 잘하고 싶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하기에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지 못한다. 과장은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범위가 넓은 일을 챙겨야 하기에 모든 일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뉴비와 과장 모두에게 유용하고 실용적인 팁을 통해 일은 잘하면서 일한 만큼 인정받고, 인간관계 또한 성공하는 조직 생활 일인자로 거듭나 보자. 귀에 쏙쏙 들리는 보고서 발표법과 효율적으로 중간보고 하는 법부터 지루하기만 한 회의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비밀 팁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