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쿵후보이 친미
마에카와 타케시
200p

박진감 넘치는 전설의 액션은 계속된다! <쿵후보이 친미> 두 번째 시리즈. 적들은 더욱 강해지고, 액션은 더욱 화려해졌다! 카난 자치구에 있는 대림사의 동문인 홍림사로부터 2년이나 연락이 끊긴다. 대승정님은 친미를 카난 자치구에 파견한다. 하지만 카난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친미는 누군가에게 습격을 받게 된다. 게다가 여행길에 알게 된 푸신과 함께 카난 입국 허가를 받지 못하고 볼 장군이 이끄는 국경 경비대의 추적을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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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민
4.5
심플한 액션만화에 시원시원한 작화, 타격감은 그 드래곤볼과 비견될 정도이다. 호쾌한 액션이 보고싶다면 필독.
고양이가물어
5.0
■ 이 작가 연출에서 맘에 드는게, 정말 이야기에 곁가지가 하나도 없음. 사건발생>친미등장>싸움>중간보스등장>싸워이김>보스등장>싸워이김>헤피엔딩의 구성. 쓸데없는 회상 -권준호가 3점슛날리다가 멈추더니 이야기가 시공간에 빠지거나.. 알고보니 착한 놈이었다거나.. 이제부터 봉인을 풀고 100퍼 파워를 보여준다거나.. 경화수월을 해제한다거나.. - 이런거 없음. 과도한 적캐릭터의 배경설정이나 혹은 반전, 뭐 이런거 하나도 없음. 나쁜놈은 그냥 나쁜놈이고 강한놈은 강한놈이고 친미는 더 강할 뿐이고 ㅎㅎ 그대신 싸움을 아주 자세히 묘사를 하는데, 통배권 이외에는 기본 피지컬 싸움이라, 물론 나중에 뇌신이 나오지만 이건 봉인했고, 맞으면서 때리는 성룡 스타일의 액션이 아주 멋지다. 친미>신 친미>친미레전드로 이어지는 친미의 길고 긴 영웅담이 연재 시작 수십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들척하지 않고 산뜻한 것은 작가의 이런 담백한 연출도 한몫했으리라 본다.
hongveler
4.5
그의 격전과 성장은 숨쉴새가 없다
윤상현
3.5
안정된 액션의 맛
우치와갈
5.0
친미 너무 야해
김성호의 씨네만세
3.0
생생히 기억되는 통배권의 파괴력.
dltcmal
3.5
군더더기없는 깔끔한그림체
박만복
3.5
완독해야지 해야지 하지만 통배권이 수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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