テルマ&ルイーズ
Thelma & Louise
1991 · アドベンチャー/犯罪/ドラマ · アメリカ, イギリス, フランス
129分 · R18

アーカンソー州の小さな町に住む、子供のいない専業主婦テルマ(ジーナ・デイビス)と、ウェイトレスとして独身生活をエンジョイするルイーズ(スーザン・サランドン)の2人は、退屈な日常に別れを告げドライブヘ出掛けた。夕食を取るためカントリー・バーへ立ち寄るが、悪酔いしたテルマは調子に乗り、店の男ハーランと姿を消す。行方を追い駐車場へ向かったルイーズは、レイプされかかっているテルマを発見、ハーランに銃弾を撃ち込んだ。週末旅行から一転、逃避行へと化したものの有り金がない。仕方なくルイーズは恋人のジミー(マイケル・マドセン)に助けを求めた。一方テルマは夫のダリル(クリストファー・マクドナルド)に連絡を入れるが、身勝手な夫は一方的に責めるばかり。呆れたテルマはメキシコヘ逃亡することに同意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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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4.0
죽음보다 두려운 것은 자유를 잃는 것. 우리 잡히지 말자.
HH
4.0
니 잘못이 아니란 걸 아직도 모르겠어?
이다선
4.5
남자와 춤췄다는 사실 하나로 '강간' 이라는 죄가 덮혀지는 불편한 진실. 예나 지금이나.
젤리
5.0
페미니즘 영화에 굳이 페미니즘을 넘어섰다거나 페미니즘은 아니라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동성애 영화에 '성별을 넘어선 사랑' 이라고 하는 거랑 뭐가 달라. 물론 분류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런 여성 중심의 영화가 많이 나오는 건 찬성이지만, 남성들에게 억압받고 상처받은 여성들이 큰 사건을 계기로 내 인생의 주체성을 찾는 내용을 굳이 '모든 인간'의 얘기로 뭉뚱그릴 필요가 있나?
마고의말
4.0
변화하는 그녀들이 아닌, 사실 본래의 모습으로 회귀하는 그들.
장인영
4.0
끝내 그녀들은 진정으로 웃음 짓게 되었는데, 나는 울게 되는 영화...ㅠㅠ
Kyuzinz
4.0
엔딩 장면만으로도 이 작품은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가치를 지녔다.
최성찬
4.5
내 나이만큼 여전히 날고있을 델마와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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