ブリキの太鼓 ディレクターズ・カット
Die Blechtrommel
1979 · ドラマ/戦争 · 西ドイツ, フランス, ポーランド, ユーゴスラビア
145分 · R18

鬼才、フォルカー・シュレンドルフ監督が、戦争に揺れる激動のポーランドを舞台に描く異色の人間ドラマ。醜い世界に失望した3歳の少年・オスカルは、階段から落ちることで不思議な能力を得る。この情報は[ブリキの太鼓 ディレクターズ・カット]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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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Hyeyun
3.0
이 아역이 별 탈없이 잘 자랐는지, 아직도 가끔 걱정이 된다
Jay Oh
3.0
뭣도 몰랐다기엔, 비난에서 벗어나기엔. Stunted, but only supposedly.
시네마천국
4.0
상징과 은유로 연주하는 시대의 광기와 어른들에 대한 불쾌한 진실.
MayDay
4.0
“바라보는 사회의 모습이 성장과 함께 더 오염된다” 나치에게 지배를 당하던 시대를 떠올려보면 흔히 홀로코스트 영화라고 말하며, 나치는 악이고 유대인은 피해자로 바라본다. 하지만 이 영화는 온전히 홀로코스트라고 바라볼 수 없으며 나치를 악으로 묘사하기보다는 그 현실에 대해 머무르려고 하는 유대인들에 대해 말한다. 현실을 외면한 채 안주하며 사려는 소시민들. 즉, 노력이 부족했던 그들에 대해 비판하는 이야기다. 성장이 멈추기를 자처한 ‘오스카’로 캐릭터를 설정한 것은 그 사회가 너무나 더럽고 혐오스러워 자신은 그 시대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뿐만 아니라, 키는 자라지 않아 여전히 아이 같지만 나이는 들어가면서 시선은 점점 그 사회의 어른들처럼 찌들어버리는 모순적인 부분을 캐치하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결국은 아이의 시선이라는 순수함+그럼에도 자라기에 다를 바 없는 찌든 어른의 시선이다. 불륜 관계가 넘쳐나는 사회도 나치를 지지하며 살아가는 부모도 사회를 방관하며 모른척 하는 젊은이들도 성장을 멈추고 불협화음만 두드려대는 양철북의 오스카도 성장하지 못하는 사회에서의 성장하지 않는 인물들로 나아가는 방향성이 가지각색이기에 적응할 수도 없다. 영화는 상당히 적나라하고 불쾌한 장면들로 넘쳐나고 메타포들도 짙어서 어려운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분명히 생각해야 할 메시지들이 많기에 이 코멘트에 다 담을 순 없겠지만 천천히 책과 함께 다시금 뜯어보며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P1
4.0
전쟁시기의 독일 그 자체를 신랄하고 우스꽝스럽게 풍자한다. 정 반대의 입장에 서서 관망해 보라는 것. 양철북은 그들에게 선사하는 빅엿이다.. 마가린..인공꿀..소독제...그리고 기차타고 우리가 아는 그 어딘가로.........
석장군
3.5
손에 꼽을 불쾌한 영화. 그 시대의 역겨움을 표현했다면 매우 성공적.
박현욱
3.0
제발 소리좀그만질러 미친놈아
감정수업중🤔
3.5
독일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작품. 적나라하면서 통쾌하면서 차가운 눈빛이 담긴 아이의 시선으로 그 당시를 풍자한다. - 우스꽝스럽고 현명하지 않은 그들 어른들의 모습을 발칙하게 고발한다. - 어린아이에게 너무나 선정적인 장면이지만 그 눈빛은 뭔가 이미 알고 있는 아이 같다. 아이는 자라지 않지만 본성은 가지고 어른이 겪을 성장통들을 겪으며 인생을 경험한다. 성욕, 사랑, 이별, 시기, 정복욕. 그는 이미 어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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