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NiC
PicNic
1994 · ドラマ · 日本
68分 · R15

双子の妹を殺してしまったココは、心の病を抱えた人たちが暮らす施設へ入れられた。そこは心の平穏を取り戻す場所には程遠く、彼女の心は益々閉ざされていく。ある日、ココはツムジとサトルというふたりの青年と知り合い、施設の塀の上を歩いて渡る“探険”に参加した。塀の向こうへ行こうとしないツムジとサトルを尻目に、ココは「塀の上なら、いいのよ」と、隣の塀へ飛び移る。ツムジがこれに続き、サトルを残してふたりの塀伝いの探険が始まった。

双子の妹を殺してしまったココは、心の病を抱えた人たちが暮らす施設へ入れられた。そこは心の平穏を取り戻す場所には程遠く、彼女の心は益々閉ざされていく。ある日、ココはツムジとサトルというふたりの青年と知り合い、施設の塀の上を歩いて渡る“探険”に参加した。塀の向こうへ行こうとしないツムジとサトルを尻目に、ココは「塀の上なら、いいのよ」と、隣の塀へ飛び移る。ツムジがこれに続き、サトルを残してふたりの塀伝いの探険が始まった。
49
5.0
두개의 세상이 멸망했다 하나는 회색담밑으로 하나는 검은 깃털로 새가되었다 남은 세상엔 비만내리겠지
쏴파리
4.5
"난 언제 지구가 멸망하는지 알아 내가 죽을 때지 내가 태어나면서 지구가 시작됐거든 내가 죽으면 지구도 끝나는거야"
차지훈
4.5
보는순간 느끼는 첫느낌. '아 영화 되게 느낌있네.' 오로지 한가지 음악을 이용해 '희노애락'을 드러내는 미친듯한 연출력. 성경을 이용해 가장 디스토피아적인 부분을 소풍가는 듯한 산뜻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로 연출. 종말을 찾아가는 정신병자들의 이야기를 아름답고 예술적으로 잊혀지지 않게 만들어준 이와이 슌지 감독이 경이스럽기까지 하다.
다솜땅
3.5
담장 위의 여행. 조금 모자라 보이는 캐릭터들로 세상의 온갖것을 논하다. 가볍고 아담해보이지만, 아름다움 속 추악함을 감추다. 이와이 슌지의 세계.
수정
4.5
담 아래로 내려가지 못한다고 하니까 그럼 제가 올라갈게요 라고 하던 신부님? 이 별 이유없는데 많이 생각난다. 구멍뚫린 우산. 비.
Dh
4.5
높은 담을 넘고 넘어 가슴 아픈 이들이 도착한 곳 #가슴 시린 엔딩
뭅먼트
3.0
"내가 너의 죄를 씻어 줄게." 가끔씩 미쳐버리고 싶은 순간이 찾아올 때, 세상의 테두리를 거니는 이 영화를 꺼내 먹어 보고 싶다.
Jay Oh
3.5
감성이 완성하는 구원/종말. Outings of us in-betwe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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