麦の穂をゆらす風
The Wind That Shakes the Barley
2006 · ドラマ/戦争 · ドイツ, イタリア, フランス, イギリス, アイルランド
126分 · R15

アイルランド、1920年。イギリスの支配に対抗しようと、アイルランド独立を求める人々の動きは徐々に高まりを見せていた。それに対してイギリスからは武装警察隊が送り込まれ、理不尽な暴力を人々に振るっていた。暴力に屈しない若者たちが次々に殺されていく。ロンドンで病院の仕事が決まっていたデミアン(キリアン・マーフィー)だが、出発の当日、列車の運転士たちが、無理やり乗り込もうとするイギリス兵たちを断固として拒否した姿を見て戦いに加わる決心をした。闘士たちのリーダー格はデミアンの兄・テディ(ポードリック・ディレーニー)だ。敵に拷問を受けても仲間を裏切ろうとしないテディ。そして戦いの中で再会したあの列車の運転士ダン。闘志を貫く仲間たちの中でデミアンもまた、己の使命に目覚め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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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논쟁적 역사를 영화로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모범례.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이들의 역사가 우리의 그것과 다르지 않음에.
강촌마을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김형태
4.0
무엇에 반대하는 지 아는 건 쉽지만, 뭘 원하는 지 아는 건 어렵다. 리얼리즘 거장의 탁월한 솜씨로 빚어낸 명작
서영욱
2.5
유럽의 일본. 우리는 영국이 어떤 나라인지 더 깊게 알아 볼 필요가 있다.
조경환
4.5
우리는 누구와 싸워야하는지는 알지만 왜 싸워야하는지는 알기 어렵다.
최승필
3.5
사람들에게 국가란 무엇이고, 조국은 무엇이며, 이념과 신념은 무엇일까.. 내 목숨을 희생하고, 내 주변의 목숨을 빼앗기도 하는,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걸까.. 진정한 가치가 있는 경우와 그렇지 못한 경우는 과연 어떤 기준으로 구별될 수 있을까.. <나, 다니엘 블레이크(2016)>와 <미안해요, 리키(2019)>의 켄 로치 감독의 영화인줄 모르고 봤는데, 사람사는 세상의 부조리한 상황을 새삼 생각하게 하는건 비슷하지만 마음이 무겁기론 2006년작인 이 영화가 단연 저만큼 한참 앞서있는듯하다.. 20200829 LGU+월정액 (20.62)
콩까기의 종이씹기
3.0
외부를 향해 있던 투쟁은 어떻게 내부에서 논쟁과 분란의 장으로 뒤바뀌는가. +) 영국에 대항하는 아일랜드 독립 전쟁과 영국-아일랜드 조약으로 인해 벌어진 아일랜드 내전을 전반부와 후반부로 쪼개서 그냥 담아내기만 했다. 그런데 그것만으로도 여러 감상을 낳는다. 더욱이나 비슷한 역사가 있는 우리의 입장에서 단순히 먼 나라 이야기로만 들리지 않는다는 점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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