鬼はさまよう
살인의뢰
2014 · 犯罪/サスペンス · 韓国
102分 · R18

韓国・ソウルの東南部で、女性や子どもが立て続けに行方不明になる事件が起こる。テス刑事(キム・サンギョン)は、捜査にあたっている中で偶然当て逃げ事件に遭遇し、犯人の男(パク・ソンウン)を逮捕。すると、押収した男の車の中から大量の血痕が見つかる。当て逃げで逮捕した男は、連続失踪事件の犯人だった。渦中の凶悪犯逮捕に署内が沸き立つ中、テスに妹スギョンの夫であるスンヒョン(キム・ソンギュン)から連絡が入り、スギョンの行方がわからない旨を告げられる。犯人の車内からは、スギョンの毛髪が発見された。犯人は、スギョンもどこかへ連れ去っていたのだ。犯人に死刑判決がくだるが、3年経ってもまだ執行されずにいる。悲しみを背負ったままのテスが別の事件の捜査にあたっているうちに、消息を絶っていたスンヒョンが再び現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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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범
2.0
이 배우들은 데리고 이런 영화밖에 못 만들다니, 제작사에 살인의뢰를 넣고싶다.
영화팬
3.0
스릴러물에 믿고 보는 배우들임에도 불구하고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아쉬움
양념감자
캐스팅만봐도 영화의 장르가 스릴러라는 걸 알겠다ㅋㅋㅋ
최다은
1.5
믿고보는 배우들로 이따위를 만들다니.. 흥미롭던 초반의 전개는 뒤로 갈수록 납득할 수 없게 된다.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말하고자 하는 게 뭔지 모르겠다. 감독 살인의뢰하고싶은 영화
쿤이
2.0
여러가지 익숙한 재료들을 그대로 오용하는 진부하고 뻔뻔한 범죄 스릴러.
김태욱
0.5
모종삽ㅋ
차칸수니리
2.5
사형 제도의 모순을 이야기하였지만 실패했다. 박성웅을 터미네이터로 만든 이유가 궁금하다. 연기자들이 문제가 아니다. 감독이 문제다. 감독에 대한 <살인의뢰>가 생길 것 같다.
이정진
3.0
거 중구형 장난이 너무 심한거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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