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J2.0낯선 두 남녀가 인생의 절망 속에서 악연으로 만나며 서로를 구해주는 하룻밤의 여정을 담은 스토리는 좀 뻔하지만 나름대로 좋다. 문제는 연출과 연기가 두 주인공의 관계 발전을 표현하는데 실패해서 감정적으로 서투르다는 것이다いいね10コメント0
Taewoo1.5한예종 뒷골목에서 은밀히 사건 수임해놓고, 왜 납치는 건대거리 한복판에서? 남들 다아는 장소에서 찍은 만큼 동선이 더 치밀했어야 했다. 그래도 채수빈의 연기는 인상깊다.いいね4コメント0
백지3.0왓챠 플레이 두 배우가 나온다해서 봤다. 조동인 배우의 눈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래서 표정이 굳어보인다. 혜진은 어쩌다가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었을까? 그리고 돈벌이는 왜 시작한걸까? 이런 설정을 더 넣고 좀 더 길게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그랬다면 이 소재가 더욱 무거워져야 하고 결말은 이렇게 끝나면 안될 것이다. 이 영화의 서브 카피가 '차갑고도 따스한 그들의 밤'인데 그렇게 차갑지도 않고 따스하지도 않아보인다. 그보다 '어지럽다' 거나 '혼란스러운' 것 같아보였다. 둘이 도망쳐서 어디로, 또 어떻게 살아갈까. 마냥 웃을 수 없다. 내가 이 영화에 3점을 준 것은 채수빈 배우가 울며 소리칠 때 안타깝고 실제 미혼몰를 위한 제도가 뭐가 있을까, 어떻게 하면 혜진이 이 상황을 이겨낼 수 있을까하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いいね2コメント0
팜므파탈캣💜1.0뻔하고 오글거리는 소재지만 두 배우의 표현은 괜찮다. ‘그래서 느이 어떡할라구?’ 란 말이 목으로 오르지만 일단 지금 행복하게 웃으니 그대로 두리. 200408 (1.0)いいね1コメント0
Doo
2.5
내가 너무 현실적인건가? 마냥 웃으며 끝내기에는 후환이 너무 두렵다.
ANNE
2.0
이제 책임만지면 되겠네 근데 정말 궁금한건 혜진이가 안예뻣어도 저런 선택을 했을까??
HBJ
2.0
낯선 두 남녀가 인생의 절망 속에서 악연으로 만나며 서로를 구해주는 하룻밤의 여정을 담은 스토리는 좀 뻔하지만 나름대로 좋다. 문제는 연출과 연기가 두 주인공의 관계 발전을 표현하는데 실패해서 감정적으로 서투르다는 것이다
Taewoo
1.5
한예종 뒷골목에서 은밀히 사건 수임해놓고, 왜 납치는 건대거리 한복판에서? 남들 다아는 장소에서 찍은 만큼 동선이 더 치밀했어야 했다. 그래도 채수빈의 연기는 인상깊다.
리잼
1.5
참으로 찝찝한 전개가 답답한 결말로 이어지다.
백지
3.0
왓챠 플레이 두 배우가 나온다해서 봤다. 조동인 배우의 눈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래서 표정이 굳어보인다. 혜진은 어쩌다가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었을까? 그리고 돈벌이는 왜 시작한걸까? 이런 설정을 더 넣고 좀 더 길게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그랬다면 이 소재가 더욱 무거워져야 하고 결말은 이렇게 끝나면 안될 것이다. 이 영화의 서브 카피가 '차갑고도 따스한 그들의 밤'인데 그렇게 차갑지도 않고 따스하지도 않아보인다. 그보다 '어지럽다' 거나 '혼란스러운' 것 같아보였다. 둘이 도망쳐서 어디로, 또 어떻게 살아갈까. 마냥 웃을 수 없다. 내가 이 영화에 3점을 준 것은 채수빈 배우가 울며 소리칠 때 안타깝고 실제 미혼몰를 위한 제도가 뭐가 있을까, 어떻게 하면 혜진이 이 상황을 이겨낼 수 있을까하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오현석
1.0
이런 막장 소재를 쓰면 평타는 칠 줄 알았나봐?
팜므파탈캣💜
1.0
뻔하고 오글거리는 소재지만 두 배우의 표현은 괜찮다. ‘그래서 느이 어떡할라구?’ 란 말이 목으로 오르지만 일단 지금 행복하게 웃으니 그대로 두리. 20040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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