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夜行
白夜行
2010 · ドラマ · 日本
149分 · R15

東野圭吾の同名小説を原作に「半分の月がのぼる空」の深川栄洋監督が映画化。昭和55年。とある廃ビルの密室で、質屋の店主が殺された。すぐに妻の桐原弥生子(戸田恵子)と従業員で弥生子の愛人、松浦勇(田中哲司)に嫌疑がかかるが、所轄の担当刑事である笹垣潤三(船越英一郎)に10歳になる息子の桐原亮司(今井悠貴)が母親のアリバイを証言する。一方、捜査本部は、被害者が事件の直前、西本文代(山下容莉枝)という女の家を訪ねていたことを突き止める。だが、笹垣の職務質問に嘘で答えようとした文代を制したのは、10歳の少女・西本雪穂(福本史織)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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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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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sousa

azenn

youenn

jama

shikiyoku

meiro


스디
2.5
* 백야행 보는 순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원작을 정독한다-> 아야세 하루카가 나오는 일드를 정주행한다 -> 그다음 손예진 고수를보든 이 영화를보든 알아서..(생략가능)
괴무리
3.5
마지막 희미한 태양마저 떨어지다
신 하우 평론
2.5
드라마 버전의 백야행이 계속 오버랩되는 신기한 영화
이용희
3.0
인생이 항상 밤이었던 그들이 삶을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 태양을 대신해준 서로가 있었기에. 2022년 10월 25일에 봄
김유성
5.0
때아닌 4월의 추위 속에 봤기 때문일까 아니면 몸은 아파서 골골대고 마음은 텅 빈 우울한 감정에 빠져있을 때 봤기 때문일까 이 영화의 분위기, 흐름, 질감, 연기, 모든 것에 나도 모르게 빨려들어갔다. 과감한 설정과 무리수에 당황할 틈도 없이 그저 끌려가기만 했다. 완벽한 영화는 아니지만 적어도 기억에 남을 영화가 되었다. 이 우울하고 느릿한 분위기가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배우들의 표정들이 하나하나 기억에 남는다.
jarr
3.5
나쁜 여자를 사랑하는.. 무서운 남자를 아들로 생각하는.. 이상한 퇴직형사 이야기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원작을 읽지않고 본다면 어리둥절할 뿐이다.
BeNeo
2.5
재밌는 원작소설을 이리 망칠 줄이야. 쉽게 풀수 있는 이야기를 쓸데없이 꼬아놓았다. 총든 형사들 앞과 칼든 고수가 대치하는 장면은 황당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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