ダメージ
Damage
1992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フランス, イギリス
111分 · R18
イギリス下院議員のスティーヴン・フレミング(ジェレミー・アイアンズ)は順風満帆な人生を送っていた。ある日、フランス大使館の式典に出席していたスティーヴンは、息子のマーティン(ルパート・グレイヴス)の恋人アンナ・バートン(ジュリエット・ビノシュ)に出会う。お互いに運命的な力を感じていたスティーヴンとアンナは激しく求め合い、情事に溺れていった。マーティンが新聞社の政治部副編集長に抜擢されたことを祝うため、フレミング家の人々とアンナ、そしてスティーヴンの妻イングリット(ミランダ・リチャードソン)の父エドワード(イアン・バネン)たちがレストランに集い、アンナに不信の念を抱くイングリッドが、彼女の過去を問うと、アンナは一五歳の時に兄が自殺したことと、その直後に両親が自殺したことを告白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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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연
4.0
상처받은 사람들을 조심하세요 그들은 살아남는 방법을 알고있어요
홍경숙
3.5
자신을 나락에 빠뜨린 그 여자도 그냥 한 평범한 여자였을 뿐이라고. 인생의 씁쓸함이 묻어나는 마지막 독백.
게게
4.0
이런 영화에 이런 배우라는 조합은 도덕심에 해로운 영 향을 끼친다. 제레미 아이언스의 수트와 줄리엣 비노쉬의 눈동자 앞에 어느새 둘의 관계를 동정하게 되는 내가 있으니
에이프릴
3.5
안나는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같다. 연인에게 질투심과 불안감을 유발하여 사랑받고 있다는걸 확인하려한다. 고통받는 연인을 보며 자존감과 우월감을 채운다. 그러니 오빠의 자살은 극도의 슬픔이자 쾌락이었겠지 안나는 오빠와 닮은 마틴을 보며 또다른 재물이 될 것이라고 직감했을것이다. 이런 사람 만나면 안돼. 얼른 도망가야해.
초이
4.0
제레미아이언스가 이토록 치명적이다니.. 금지된 사랑이지만...그또한 사랑인지라... 제러미의 공허한 눈빛이 슬프고 저리다.
Ariel
3.0
안나는 그녀의 오빠가 사랑에 겨워 죽음을 선택한 순간 쾌락을 맛보았고(사랑받는다는 감정을 극도로 느끼게 하는데에 상대가 죽음을 무릅쓰는것 만큼 더한것이 있을까), 그를 닮은 마틴을 자극하기 위해 그의 아버지에게 접근했던 것이 아닐까. 스티븐 플레밍은 왜 첫 만남에서부터 안나에게 이끌렸던가? 완벽하고 매끈한 삶의 통제가 지겨워질 무렵이어서 였을까. 사랑과 열정이라는 허울을 두르고 다가오는 비뚤어진 감정은 우리를 어떤 일도 서슴지않게 만들지만, 마지막 스티븐의 독백과 디포커싱이 말하는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 별것 아니었음을 깨닫게된다. 그런데 왜 그러한 감정은 늘 치명적이고 거부할 수 없는 것일까. "상처받은 이에게 이용당하지 않고" 온전한 사랑을 하기위해 내면의 깊은 욕망과 용감히 마주하고 스스로를 돌보아야 한다. *조세핀 하트의 원작소설은 답을 주고 있을까?
Camellia
3.0
'말쑥한 모양새로 이상적인 일상을 살다가, 원해선 안 될 이에게 눈멀어서 제 발로 지옥에 투신하는 남자'계의 권위자, 제레미 아이언스. 갖고 싶어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 그 눈빛.
오예르
4.0
영화를 보고난 직후엔 느끼지 못했다. 하루가 지난후 산책을 하다 문득 나의 실패한 연애들을 떠올리다 알게됐다. 내가 스티븐이자 안나였고 열병이 끝나자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단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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