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 Conquerant4.5BIFF에서 만났던 훌륭한 작품. 사랑은 결국 자신이 혼자라는 두려움을 잊기 위한 본능이라는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몽환적으로 표현한 시퀸스들의 향연이 나를 정신 못차리게 만들었다.いいね7コメント0
Film Conquerant
4.5
BIFF에서 만났던 훌륭한 작품. 사랑은 결국 자신이 혼자라는 두려움을 잊기 위한 본능이라는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몽환적으로 표현한 시퀸스들의 향연이 나를 정신 못차리게 만들었다.
이혜원
좀 대충 보긴 했는데 내 감상은 "이거 뭐야 무서워" 더럽거나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이미지들 때문에. 파격에 치이는 기분.
옆집 토토로
2.5
욕망에 들떠 이성을 잃은 루카스가 추해보이던데 그런 것도 사랑이라 정의한다면.. 불쾌하다
soulful
4.0
깨우고 싶지 않은 무의식 속 그들의 이야기
Jiyoung Jung
5.0
꿈 영상미로는 공드리 시리즈 이상
키이라 나이타
3.5
벌거벗은 남자의 나체에서 느끼듯. . . 그는 사랑이라 칭하고 욕정을 뿜어낸건지. . . 모든 지나치면 상대방이 힘들어지는듯~
주디
4.0
영상미와 음악만으로도.
이다원
5.0
아름다운 허무의 꿈에 빠져 모든걸 버린 나체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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