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ODA 一万夜を越えて
Onoda, 10 000 nuits dans la jungle
2021 · アドベンチャー/ドラマ/戦争 · フランス, 日本, ドイツ, ベルギー, イタリア, カンボジア
166分 · R15
1944年、フィリピン・ルバング島。陸軍中野学校二俣分校で秘密戦の特殊訓練を受けていた小野田寛郎(遠藤雄弥)は、劣勢のなか、援軍部隊が戻るまでゲリラ戦を指揮するようにと命ぜられる。「君たちには、死ぬ権利はない」出発前、教官から言い渡された最重要任務は、何が起きても必ず生き延びることであり、玉砕は決して許されなかった。ところが、ルバング島のジャングルの中では、食料もままならず、仲間たちは飢えや病気で次々と倒れていく。それでも、小野田は生きるために、あらゆる手段で飢えと戦い、雨風を凌ぎ、必ず援軍が来ると信じて仲間を鼓舞し続けるのだった……。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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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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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Hokuman Dayori

1945 / Titan (Movie Edit)

Quasi Hiroo (Movie Edit)

Kinshichi Futamata

Sado Okesa (Futamata)

Pavana / Hiroo (Movie Edit)




Jay Oh
3.5
한심하고도 허망하다, 그 맹목성. 이해도 된다. + 뇌피셜의 극단. Isolation and futility is thy name.
다솜땅
3.5
누가 이 남자에게 독단의 작전권을 학습시켰는가! 이 일본 군국주의의 잔재 속 허망한 세월은 아니었나! 그 인생은... 보상 되었는가... #23.10.20 (589) #좀 사람 말좀 들어 #고집쟁이 #불쌍한 사람
신용석
3.5
30년간 뺑이친 오노다씨 이야기
개구리개
3.5
멍청한 집단의 멍청한 인물이 멍청멍청한 이야기
lucky
3.0
전쟁영화는 꼭 실제내용을 찾아봐야 한다... 미화를 어느정도까지 했는지 알아야 하기때문이다
샌드
3.5
제2차 세계대전과 그 이후를 배경으로 부조리한 세뇌로 점철된 채 외딴곳에 고립되어 자기모순에 빠지게 된 한 개인을 따라가며 이 논란적 인물과 그를 바라보는 사회의 여러 대응에 대한 생각을 남기는 인상적인 영화입니다. 어떤 옹호나 미화에 대한 영화라기보다 전쟁의 부조리와 모순적인 상황에 대한 논란을 다뤄 상기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영화라 할 수 있는데, 그를 표현하는 방식에 있어 카메라를 '오노다'를 포함한 한쪽에만 두고 좁은 부분만을 보여준다는 것은 찬반이 갈릴 수 있겠다 싶습니다. 처음엔 비슷한 느낌의 영화로 <미시마: 그의 인생>같은 작품이 떠오르기도 했지만, <오노다: 정글에서 보낸 10,000일>은 그와 달리 한 인물의 사연을 영화로 만드는 데 있어 의도적으로 이야기의 시야를 좁혀 진행하는데, 한 인물을 그 자체로 바라보는 좋은 방식이기도 하겠지만 동시에 논쟁적인 인물을 다루는 영화의 한계와 난관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긴 러닝타임 동안 인물의 모습을 특히 클로즈업을 통해 보여주며 자기 부정을 부정하기 위해 세상을 부정하게 되는 이상한 세계에 빠진 사람의 고뇌를 잘 다룬 작품이지만, 복잡한 내면의 인물을 다층적으로 보려는 시도에 비하면 영화가 다루지 못한 게 많아 다소 비좁게 느껴집니다. 그런데도 이 작품은 한 개인의 이야기에 몰두하도록 한 게 아니라 관객이 멀리 떨어져 인물과 반응을 관망하게끔 만들어진 연출의 태도에서 고뇌의 흔적이 느껴지고, 세상과 단절된 공간 속에서 홀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인물을 좋은 촬영과 미술로 보여주며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작품입니다.
다이루다
3.0
내 보기엔 잘 못 된 신념이라기 보다 그냥 일본이 만든 정신병자임 저 일제 정신병자 한테 희생 된 분들이 안타까울 뿐
영화같이멋진
4.0
'세뇌'란 정글에서의 10,000일을 보낼만큼 무섭다. 그래서 '비판'이 필요하고 자기 객관화가 중요하다. 엔도 유야라는 배우를 알게 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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