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räckis4.0카도 호수는 올해 공개된 샤말란 제작의 영화들 중 3번째인데 왓쳐, 트랩보다 월등하다. 일단 배경이 되는 호수 자체가 뛰어난 볼거리이고, 너무나 샤말란스러운 가족 드라마와 초자연적 현상과 반전, 무엇보다도 너무나 샤말란스러운 주제의식까지 나오고 나면 이렇게까지 샤말란스러운 영화는 오랜만이란 생각이 든다. 진짜 그가 감독한 영화들보다도. 무엇보다도 "싸인"과 비슷한 주제의식인데 나는 꽤나 감동적이었다. 실제로 초기 샤말란이 제임스 뉴튼 하워드 음악을 끼고 만들었으면 엄청 좋았을텐데 ㅎㅎ 저 호수에 실제로 가보고 싶다. (아래는 스포) - - - - - - - - - - - 내가 상실했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일어난 처참한 비극이 사실 나의 존재 이유 였다는 건 너무나 위로가 되면서도 슬픈 이야기다. 그 의미를 좀 더 아름답게 강조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뭐 지금도 충분하다만 ㅎㅎ 인생의 비극들이 의미를 획득하며 기적을 행하는 "싸인"의 반전들만큼이나 놀라운데 왠지 울림은 더 작았다.いいね13コメント0
기미연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크리스 by Frame
3.5
SF장르와 가족드라마가 각각으로는 매우 익숙한 설정과 전개인데 두가지 요소가 절묘하게 결합되면서 신선하고 깔끔했다.
Skräckis
4.0
카도 호수는 올해 공개된 샤말란 제작의 영화들 중 3번째인데 왓쳐, 트랩보다 월등하다. 일단 배경이 되는 호수 자체가 뛰어난 볼거리이고, 너무나 샤말란스러운 가족 드라마와 초자연적 현상과 반전, 무엇보다도 너무나 샤말란스러운 주제의식까지 나오고 나면 이렇게까지 샤말란스러운 영화는 오랜만이란 생각이 든다. 진짜 그가 감독한 영화들보다도. 무엇보다도 "싸인"과 비슷한 주제의식인데 나는 꽤나 감동적이었다. 실제로 초기 샤말란이 제임스 뉴튼 하워드 음악을 끼고 만들었으면 엄청 좋았을텐데 ㅎㅎ 저 호수에 실제로 가보고 싶다. (아래는 스포) - - - - - - - - - - - 내가 상실했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일어난 처참한 비극이 사실 나의 존재 이유 였다는 건 너무나 위로가 되면서도 슬픈 이야기다. 그 의미를 좀 더 아름답게 강조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뭐 지금도 충분하다만 ㅎㅎ 인생의 비극들이 의미를 획득하며 기적을 행하는 "싸인"의 반전들만큼이나 놀라운데 왠지 울림은 더 작았다.
영화는 나의 힘
3.5
과거에 함몰되지 말고 현재를 살라는 교훈.
이단헌트
3.5
M샤말란의 심폐소생
보정
3.0
두뇌풀회전 시키더니 결론은 가족을 사랑합시다. 나쁘진 않았는데 예상 밖 소소한 이야기였다.
Kyle
5.0
모든 것이 딱 잘 맞아 떨어질때의 쾌감
Kyuzinz
3.0
지금의 M. 나이트 샤말란은 연출가 보단 제작자로서의 재능이 더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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