孤独な天使たち
IO E TE
2012 · ドラマ/ファミリー · イタリア
96分 · R15

孤独を愛する風変わりな14歳の少年、ロレンツォ(ヤコポ・オルモ・アンティノーリ)は、ことあるごとに学校や母親から問題児扱いされていた。ある日、ロレンツォは両親に学校のスキー旅行に行くと嘘をついて、自分の住むアパートの地下で、1週間好きな音楽と本に囲まれて暮らそうと計画する。食糧も寝床も暖房も確保された至福の時間は、2日目にして、異母姉オリヴィア(テア・ファルコ)の出現で一変する。ロレンツォより少し年上で、世の中の経験も豊富な彼女に影響され、ロレンツォの心にも変化が訪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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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광
5.0
마음의 문을 굳게닫은 사춘기소년과 헤로인 중독에빠진 이복누나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영화 스페이스오디세이가 흘러나올때 누나가 동생을 꼭안아주는 장면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다
JI
3.5
카피만 보고 금기에 대한 접근인가 싶었는데 이렇게나 묘하면서 따뜻한 치유라니. 아, .,데이빗 보위의 Space Oddity가 삽입된 씬은 완벽하고 또 완벽하다.
임채린
5.0
남매가 함께 춤추던 곡에서 반해버렸다. Ragazzo solo, Ragazzo sola(외로운 소년 소녀) 곡명부터 둘을 묘사한듯 정확하다.
yellow whale
3.0
5분이면 충분했던 영화.
최혜성
5.0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주제를 확실히 나타내는 영화. 역시 괜히 거장이 아니구나.. 음악이 주가 되는 영화라기보단 음악을 어떻게 써야하는지를 아는 영화.
조보경
4.0
마지막에 치트키 써버리셔서 0.5점 플러스
Rina
3.5
결핍은 서로를 얼마나 성장시키는가! 둘이 함께 춤을 추는 씬과 OST의 아름다운 엔딩에 내가 치유받았다,
에브릴
3.5
그 때, 데이빗 보위가 대신 울어주었지. / '외로운 소년아, 혼자 어디가니 왜 그리 괴로워해 분명 사랑을 잃은거로구나 하지만 이 도시는 사랑으로 가득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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